언젠가 뉴스에서 우연히 본 기역이 난다.
그때 마음이 무척이나 무겁고 아타까왔지만 무심코 지나쳐 버렸는데
오늘 컴퓨터 앞에서 무언가 열심히 들어다 보는 집사람을 보고
무엇인지 옆으로가 화면을 보았다.
마음이 무겁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아님 아프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나또한 자식 둘을 키우는 부모로소 생각이 많아진다.
과연 내 자식이 저런일을 당했다면? 그런 무식하고 비도덕적인
폭행을 당했다면....
아마도 살인. 아니 찌져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다.
잘못을 인정 할줄 모르고 넘어졌다. 떨어졌다니느 핑계대기 바쁜 한심한
인간을 보니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인간도 자식이라
키우겠지. 아마도 지 자식은 끔찍할듯 싶다.
더 심한 말을 하면 악성 댓글이라 비난의 화살이 빗발칠듯 싶어서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그래도 한마디 해야 겠다.
똥물에 티겨 죽일놈. 아주 낮짝좀 공개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사람들한테 멸시당하고 고통의 아픔을
마음것 당해봐서 눈에서 피눈물이 날 정도로 반성하고
아이의 죽검앞에 진심으로 통곡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내 자식한테 그랬으면 저건 내 인생 포기하고라도
찌져 죽이고 만다.
어른으로서 아이의 죽검앞에 미안한 마음 감출수 없고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하고 고통없는 삶이 되길 빌어본다.
우리 네티즌 모두 힘을 모아 저런 몰상식한 인간을 응징하도록
작은 힘이라도 모아 주었음 좋겠다.
나쁜 거시기도 못되는 인간쓰레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