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 4대성인 공자, 석가, 예수, 소크라테스
이런 설정이야 주로 구분하는걸 좋아하는 서양인들 시각이지만...
여기서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는 대중의 지지를 받은 사람이고, 이들의 가르침이 널리 알려져서, 유명하게 된 반면..
예수는 콘스탄티누스가 메시아로 강제로 만들어 버려서, 권력의 힘으로 메시아가 된 경우입니다. 기독교 선포하고 개종하지 않는 사람들 학살을 저질렀죠.
탄생, 기적, 십자가죽음, 부활승천 날조, 바이블 짜집기...
예수가 제자들을 가르쳤다는 것을 증명하는 문서라고는 쿰란문서와 나그함마디문서
일단 바이블은 로마제국 영향을 받았으니 제외 시켜야죠. 뭔짓을 했는지 다 아는데..
로마교부들의 수 많은 각색이 있었고, 특히 젊은시절 무엇을 했는지 역사 자료가 없습니다. 예수가 탄생한 나사렛이라는 마을은 예수 사후 수백년 후에 생긴 마을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항들을 봐도 의심하지 않고, 믿는 자체가 이해는 안됩니다.
로마 카톨릭이 중세시대 맹위를 떨쳤고, 이 교황의 권위또한 웬만한 국가의 황제 보다도 높았을 정도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지금도 보면 로마교황이 교황무오설이네 뭐네 헛소리 삐약 하면서, 자신을 정당화 하려 하지만, 중세시절부터 너무 많은 권력을 교황청에 실어줬죠.
진실을 알려면, 바티칸 공습하고 점령해서 죄다 끌어내서 심문을 하고, 감추고 있는 자료를 전세계에 공개하면 아마 밝혀질수도 있겠군요. 바티칸에서 감추고 있는 것이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예수가 날조되고, 짜집기된 실체가 낱낱히 밝혀지면, 로마교황청은 수천년간 인류를 속여 온 최대 사기꾼으로, 역사의 단죄를 받겠죠?
일반 사람들이 스스로 따르던 성자 - 부처, 공자, 소크라테스
그리고 권력의 힘으로 강제로 따르게 했던 성자 - 예수 이 차이군요.
쉽게 놓고봐도 의구심이 많이 갈텐데, 역시 종교를 이끄는 자의 속임수가 오래 이어지니 사람들도, 그런가 보다 하나 봅니다.
권력에 의해 만들어진 메시아 예수. 과연 진실은 언제까지 감추어질 것인가
이미 많은 부분 표절과 각색이 들통나고.....
기독교인분들이야 자신들의 종교를 옹호하고 싶겠지만, 이런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봐도 이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들 안 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