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댁.........................................
남편은 그렇게 당해놓고도 지 엄마라 맨날 지엄마편만 든다..![]()
담달 23일이 울우진이의 돌이다..
그런데..
시댁 안왔음 좋겠다..![]()
울남편은 그래도 자기 엄마니깐 와야한단다..
시아버님은 폐암으로 남편 16살에 돌아가셨다..
그다음해에 "대장"이라 불리는 남자가 들어왔다..
예전엔 그사람과 다같이 잘살았단다..
하지만 지금은 ..
얼마전까지만해도 단칸방(보증금 없고 한달에 12만원의 월세..
그런집..있는지도 몰랐다..무슨 공장지대 진짜 한구석에 폭~박혀있는곳..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거 같았다..맨날 술에 쩔어사는 아저씨나..![]()
아님 돈얘기나하는 아줌마나..약간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
그런곳에서 벗어나겠다해서 내 이름으로 대출 400만원해줬다..
일년전쯤 ..이사 했다..
무슨 빌라로..그것도 인천 한 구석에 박혀있는데였다..(시골인줄 알았다..첨에..논밭있길래..)
거기 현수막에 이렇게 써있더라..실입주금 200만원부터..라고..
4500만원 시누남편이 보증섰다더라..(그러니깐 공짜로 들어간셈이다..)
좌우간 그집에서도 나왔다..월세주고 .. 1000만원에 12만원받는 월세 줬다더라..
그넘의 1000만원도 카드빚갚는데 썼다더라..![]()
아...참..
그눔의 "대장"이라는 사람이 시누명의로 카드를 썼다더라..
돌려막기하다가 결국엔 일이 터져버렸다..4000만원..거기에 집보증 4500만원,,
다 시누가 떠맡았다..그리곤 그사람..그 "대장"이라는 사람이 집을 나갔다..![]()
그런데 웃기는건 얼마전에 또 다시 들어왔다는거다..![]()
갈데가 없었나보지??
그래도 시어머니는 그사람 받아줬다..![]()
불쌍해보였나보다..
나 .. 시댁하고 일절 연락 안한다..
그렇게 한 9개월됐나보다..
얼마전 시누가 애낳다고 해도 안가봤다..
남편이 매정하다 했다..
남편이 하도 난리난리를 치길래 갈려고 맘먹었다가 안갔다..
그렇다고 시누가 착한거냐..것도 아니다..
나..솔직히 맨날 사입는거 시장표다..
비싸봐야 한벌에 5만원짜리다..(대출금 400만원에 한달 이자가 10만원인데..쩌비..)
시누..맨날 메이커 사입더라..
핸펀도 일년전에 50만원짜리 011로 했더라..
돈있음 있는대로 다 쓰더라.. 난 수제화라는게 그렇게 비싼지 시누때매 알았다..
시계 루이비통..(그게 그렇게 비싼지도 몰랐다..)
애기도 있음서 주말마다 시어머니한테 애기맡기고 놀러다닌다..
친구들하고 술마셔도 기본이 양주다.....
친구들하고 같이 반지계하고..
...그런식으로 쓴게 다 ~카드빚에 속한거였다..
결국엔 신용불량자 돼고...ㅉㅉ..
그"대장"이라는 사람한테 해준 카드로 쓴거였더라..
내가 작년에 봤을때 카드가 10개였으니..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다시 쓰겠습니다..
반말로 쓴건 양해해주세요..제 기분에 맞춰서 쓰는거라..
두서 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저 읽어주시면 더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