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이런데 글 잘 안 올리는데..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회사를 옮긴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근데 사장님의 줄담배에 목 따갑고 머리도 띵하고 너무 괴롭습니다..
평생 맡아본 담배냄새보다 한달동안 간접흡연한 양이 더 많을 겁니다..
사무실은 하루종일 담배 냄새로 뿌옇고 ㅠ.ㅠ 잠시 들렸다 가는 손님들도 놀랍니다..
하루종일 있는 저는 감옥같은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말단여직원이 사장님 담배 냄새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이렇게 말할 수도 없고..
부탁하건데 모든 회사 사장님들 생각없이 아무데서나 담배재 흘리면서 피는 당신들의 행동에 당신
들의 가족같은 직원 죽습니다..
좀 배웠다는 분들이, 개념이 좀 있다는 분들이, 좀 산다는 분들이 그~쓰잘떼기 없는 교양 들먹이는 분들이 이런 몰상식한 행동 좀 자제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잇다면 어떻게 하시겟어요..
정말 못 참겟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