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 엄마 힘내시구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나두 아들이 놀이방 다녀서 아무튼 할말은 많은데 내가 눈이 가물가물하다가 이글을 보구 갑자기 잠이 확 깨였읍니다...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정말 할말이 없구요 어떻게 도와 드려야 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욕이 다 나옵니다 승민아~~천사들이 왜 이렇게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정말 미치겠읍니다!! 정말 미치겠네요 꼭 내일인것만 같읍니다...너무 할말이 많으니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미안하다 승민아 사랑한다~~작고 이쁜 천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