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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태키스를당하다///

뮈친것 |2007.11.25 07:53
조회 552 |추천 0

안녕하세요22살 남자입니다

저는 제친구 2명과 대학교때문에 자취를 하고있읍니다..친구 2명과는 학교가 다르구요

학교를 잘다니고잇는 어느날 밤에 자취방에 들왓는대 못보던 한명이..자고잇더군요..

그래서 제친구 에 대학친구인가보다했죠...그런대 ..죽겟는건...그 친구의 발냄새가 장난이

아닌겁니다...밟고 간자리마다 냄새가 베는데...ㅡㅡ;; 진짜 죽습니다..

그리고 이자저차 발냄새 지독한친구와도 친해지게 되었구.. 서로 고민거리 나 등등 상담을 나누게되었죠.. 그리고 며칠뒤 지독한친구가 여친이랑 헤어졌다고...술먹자고 왔습니다..

그래서...지독한친구와 제친구들 그리고 또다른친구들 8명이서 술집에갔죠...

그런데 사건의발단은 그8명중에 한명이 지독한친구에 여자친구엿던애를 좋아햇던것입니다..

그래서 헤어진거구요...그걸알게된 지독한친구는 열이받아 맞짱뜰 정도까지갔죠...제가 겨우겨우 말렸습니다...그리고 화장실로 데려갔죠...일단 밖에는춥고 서로 떨어져있어야하니까..

그렇게 화장실에서 친구2명과 지독한친구 저까지 4명이 담배를피며 흥분을 가라앉히고있었습니다/// 친구2명은 나가고...저는 지독한친구가 울길래...살짝안아주면서 등을쳐주면서 달래주고있었죠...그런데 지독한친구가... 정말 고맙다고.. 너 정말 친구라고.. 하면서 절 갑자기 화장실벽으로 밀어버리는거에요 ;;; 놀래서 ;;;아씨!라고 말하는찰라에 제입으로 뜨뜻한혀가 들어오더라구요 .... 엄청난 침과함께 ;';'; 드러웠습니다....남자의 키스 .... 그후로 지독한친구가 저에겐

새끼가 되었습니다...그새끼 전화를 개속합니다..문자도하고...완전 스토커처럼;;; 다 씹었습니다... 자취방앞에서 기다리기까지합니다...아~~ 친구도 잘보고사겨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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