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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미학

이용진 |2003.07.22 16:01
조회 217 |추천 0

 

사람의 마음도 괴롭거나 슬픔이 있을때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함에 눈물을 흐리면 마음이 조금이나마 진정이됩니다

비 또한 더운날씨로인해 지열이 과열됨에 따라 수증기가 생기고

기압골이 불안정하여 그것이 즉 비가되여 내리는 것입니다.

비개인 후의 날씨는 그야말로 화창하고 투명한 유리처럼 맑다는것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자연이 이와같을진데,,,사람인들 어찌 이와 다르지 않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어떤 한의학 박사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요즘 심각하게 건강상 야기되는 뇌졸증(중풍)말입니다.

이 또한 마음에 욕심이 많다보면 그로인해 화가 쌓이고 어느순간에

우리몸에도 자연처럼 태풍이 휘몰아친다고 합니다

즉 욕심이 많다보면 마음이 늘 불안하고 좁아지며 스트레스에도 예민하게

반응을 보이다는것입니다

이로인하여 고혈압이 생기고 혈액에는 각종 독소물질들이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입니다

비가 오기전에 하늘에 잔뜩 낀 검은 구름처럼 말입니다

어느순간에 몸에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울때 쌓여있는 독소를

분출하기 위해서 혈류를 타고 태풍처럼 혈액이 흐른다고합니다

그순간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것이 즉 뇌졸증인것입니다.

 

우리가 자연에서 볼수있듯이 해마다 한두차래 태풍이 여름이 끝나기전에

부는것을 봤을겁니다

많은 비로인하여 하천둑이 터지고 각종쓰레기들로 인하여 맨홀이

막히고 물이 역류하는 현상들을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몸의 뇌졸증(중풍)과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나서 하늘은 맑고 말이 살찌운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오는것입니다

우리도 이렇듯 마음을 비우고 늘 푸른마음으로 조그만한 행복에도

늘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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