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년정도 사귀었어요
저는 27살 남친은 28살 입니다
저희집은 많이 부유하진 않지만... 그런대로 사는 편이구요
남친은 얼마전까지 정말 작은 집에서 살다가 .... 남친 어머니가 아들도 장가를 갈
나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며느리 될 사람에게 집 보여주기가 민망해서....
대출까지 해서 ... 이사를 하셔습니다.
남친은 성실하고 ... 사람 됨됨이도 좋다고 ....주변 어르신들이 얘기 하십니다
2년동안 크게 싸워도.... 냉전기간을 가질만큼 오래 싸운적도 없어...
성격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넘 열심히 일하려는 남친이지만.... 다닐 회사에서 2009년도쯤...
중국출장을 3년씩이나 보낸다고 하네요...그럼 1년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할것 같습니다
혼자 있어야 하는 기간.... 더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현실이 사랑을 막아섭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