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쪼잔한 남편

직장맘 |2007.11.29 13:45
조회 1,621 |추천 0

육아    직장    스트레스     우울증     .....

아이 하나와 둘은 하늘과 땅차이라더니    이렇게  힘들고 (나이가 들어 그런가,,,) 스트레스 풀 시간적 여유도 없고  쌓여가는 스트레스    아 !   미쳐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와  가슴.

부부 싸움을 하면  남잔  술먹고 늦게 들어오고 ,   여잔  부부 싸움을 하던 회식이 있건  워크샾이  있건    먼저 애들 걱정에    늦을 생각에  밥이 코로 넘어 가는지    도통 알수 없으니....

 

남편에게  제안했었읍니다.    나두  아무 생각 안하고   하루  , 아님  한나절 이라도  혼자 있고 싶다구......      배가 불러 헛소리 하는줄 알더군요....   남편은 애들 밥두 챙겨주지 못하고    잠 재울줄도 모릅니다.  다른집 남자들은   어쩌구 저쩌구   말했다   싸움만 더 커졌읍니다.    가사분담표를 작성해 볼까요?    이대로는 정말 더 있다가는 폭발 할 직전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