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직장 스트레스 우울증 .....
아이 하나와 둘은 하늘과 땅차이라더니 이렇게 힘들고 (나이가 들어 그런가,,,) 스트레스 풀 시간적 여유도 없고 쌓여가는 스트레스 아 ! 미쳐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와 가슴.
부부 싸움을 하면 남잔 술먹고 늦게 들어오고 , 여잔 부부 싸움을 하던 회식이 있건 워크샾이 있건 먼저 애들 걱정에 늦을 생각에 밥이 코로 넘어 가는지 도통 알수 없으니....
남편에게 제안했었읍니다. 나두 아무 생각 안하고 하루 , 아님 한나절 이라도 혼자 있고 싶다구...... 배가 불러 헛소리 하는줄 알더군요.... 남편은 애들 밥두 챙겨주지 못하고 잠 재울줄도 모릅니다. 다른집 남자들은 어쩌구 저쩌구 말했다 싸움만 더 커졌읍니다. 가사분담표를 작성해 볼까요? 이대로는 정말 더 있다가는 폭발 할 직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