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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는 머하나? 기독경을 금서로 지정하라~~~ [여성비하 구절들]

여성비하 구절 - 1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 너희는 말할 권리가 없으며 오로지 복종하라.

무엇을 물을려면 너희 남편에게 묻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34절]

 

여성비하 구절 - 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에베소서 5장 22절]

 

여성비하 구절 - 3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디모데전서 2장 11~12절]

[설명]

여자는 교사나 교수를 하지 말라고 한다. 바로 이 문제의 구절 때문에 여성목회자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여성비하 구절 - 4

 


"하느님 앞에서 그 누가 죄 없다 하겠는가? 여인에게서 난 사람이 어찌 순결할 수 있겠는가?"

[욥기 25장 4절 /공동번역판] [신약]

 

여성비하 구절 - 5,6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 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한주간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레위기 12장 2절 / 공동번역판]

 

"계집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두 주간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그리고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육십 육일간 집에 있어야 한다."

[레위기 12장 5절 / 공동번역판]

 

[설명] 월경을 부정하다고 했다.

 

여성비하 구절 - 7 [성폭행, 강간 관련]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 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 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처녀에게는 아무것도 행치 말 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죽인 것과 일반이라. 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 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신명기 22장 23절~27절]

 

[해설]

다른 남자와 약혼한 여자를 범하면 유부녀를 범한 것과 같은 간통죄로 다스려지게 된다고 한다.

여자의 경우, 성안에서 소리 없이 강간당하면 소리 지르지 않은 죄(=즐긴 죄)로 돌로 쳐죽임을 당하고,

광야에서는 강간당하면 무죄 라고 한다. 소리쳐도 들어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상, 성폭행이라는 것은 소리를 지를 수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폭행 당하는 여성이 소리나 구원요청을 하지 않았을 때,

이것을 성폭행의 범위에서 제외시키는 법을 제정한다면 페미니스트들이 들고 일어설 것은 당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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