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에 결혼을 앞둔 아가씸다![]()
군데 제 남친 나이가 나이인지라 ...
또 아가를 엄청이 이뽀하는 사람인지라...
말은 안해도 은근히 아가를 벌써부터 기다리는거 같네여![]()
저두 아가 생기는게 싫지는 않구여...![]()
군데 제가 한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관계로하여
(그때문인지는 알수 없으나...
)
저저번달에 생리를 두번을 하구 지난달에는 다행히 날짜에 맞춰 했거든여...
근데 이번달에는 예정일이 이틀 지났는데
몸에 아무 변화두 없구(생리 증후군...)
생리 예정일부터 자꾸 생목이 올라온다구 해야하나여?
암튼 글쿠... 속이 약~간 울렁거리네여![]()
이번달에 관계함서 어이없게도 날짜생각을 안하구 피임을 안했는데...
혹시 임신이 아닐까 은근히 긴장되네여![]()
남친두 아직 생리기미가 안보인다 하니까 더 조바심 내구여...
이번주 까지 기다려 보구 생리가 없으면 우선 테스트를 해볼까 해여...
저두 이번에 아기가 생겼음 좋겠거든여...
저 꼭 꼭 아가이길 바란다구 많은 선배 맘들과 예비 맘들... 기도좀 해주세여![]()
군데 이번에 아가가 아니면 어떠카져?
저두 남친두 많이 실망할텐데...![]()
제발 제발 아가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