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대고 부비는것도....얼굴 착하고 몸매 정직해야 가능한것이 아닌가??하는....
< 더너츠 - 긴 담벼락 >
조금있다가 휴대폰 하러 가요.....
휴대폰한지....이제 1개월쯤? 되었는데...또? 하러가요....ㅋㅋㅋㅋㅋ
어제....조카가 감기로 이모가자고 몇시간을 울더래요....그래서 조카데리고 왔다가
조카가 날보자 안기려하는 바람에....중심 잃은 언니가 옆에 털썩~앉았죠...앉음과 동시에..
퍽~~~하는 소리가나는거예요....
그냥....그런가부다...이랬는데....ㅋㅋㅋㅋㅋ
액정이 나가버렸어요.....
"황소궁디~드뎌 사고쳤네....캬캬캬캬캬캬"
(실제로 4?kg 정도 나가서....애둘낳은 아줌마 같지 않음)
"우짜냐??? ㅜㅜ...고치면 비싸지? 사는값정도 할걸?? 사든지 고치든지...해...돈줄게...ㅜㅜ"
캬캬캬캬......그렇다고 다 받겠습니까마는....ㅋㅋㅋㅋㅋ
반은 받아야죠.....풉......>.<...어떤걸로 하지?????
울 신랑은 이번에도 화상폰으로 하라던데...상대가 화상폰이 아니면...쓸일도 없는데....흠..
슬라이드 휴대폰은.....이게 별루인듯해요.....아빠도 한지 얼마안되서.....
깔고 앉았다가 액정이 나갔거든요....
이건또...기기의 문제가 아니라...사용자의 실수기에...무상수리도 안되고....쩝.....
사지도...고치지도 않고 기다려보려해도.....
누가 문자를 보냈는지....어제부터...자꾸 "메세지가 도착했어요"라고 해요...듣기싫어요...
액정이보여야...어떻게 하지.....안보이니깐.....어찌하질 못하겠네요....
그래서 조금있다 저 폰 하러가요......>>ㅑ~~~~~~~
출근은 잘하셨죠??
오늘 즐거운 금요일이죠???그리고 11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하구요~~~^^*
이젠 달력도 한장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전날 되시구요....11월의 마지막날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