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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얄미운 녀자

또순이 |2003.07.23 15:35
조회 582 |추천 0

으 같은 직장 녀자가 있는데..

무지 얄밉네요

전 결혼전이라 그런지...

그여자분은 나보다 5살 어린데도

무지 막가파에요

 

저지금 심장 무지 떨려요

 

왜냐면요....

 

같이 근무한지는 한1년 되는데요

 

그동안 여자라고 저의 속에 말이나

아니면 다른직원 욕하기

등등

또 제가 나이가 잇는데 결혼을 아직 안한관계로

그동안 있엇던 연애담이나

뭐 지금 하고 있는연애를 상의도 하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 그녀자에게 다 말해버렸나봐요

괜히 후회가 되는거 잇죠

 

제가 볼때 그녀자는

비위가 아주 강해요

행동이나 뭐 먹는거 등등

일반적으로 여자로서 그런 행동 하기 힘든데...

거의 빼째라는 식으로 행동하니 참 남감해요

 

오늘은 옆의 직원이 없는 관계로

제가 그일을 대신해야 하는데

그 뻔뻔한 녀자가 자기가 그 직원의 일을 하겟다고 하네요

본인이 저의 일까지 대해야 하니깐

오늘은 자기도 힘드니 저보고 하래요

으 하극상이네요

 

오늘 저보고

"오늘은 내가 ㅇㅇ일 할께  나 오늘은 자기일 하기 싫다"

이러는 겁니다

 

전 이해가 안가요

업무분장상 제가 해야 하는데

사실 ㅇㅇ님이 일이 저희가 하는일보다 약간 편하면서 뭐 비중있는일이죠

그애 비해 우리2이 하는일은 조금 단순하고 힘들죠

근데 저같으면 그러고 싶어도

그런말 못할거 같은데

 

저 지금 기가 막혀서 그리고

가슴이 떨려요

놀라서요

어떻게 저런 말을 할수 있을가 하고요

 

으 님들

직장내에서 이렇게 뻔뻔하고 남이 뭘 생각하는지 상관없이

지 배속 꼴리는데로 행하는 녀자를 어떻게 대쳐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기가 막혀요

 

그동안 같은 녀자라고

그동안 속내 말한것이

억울하고

앞으로 저도 생까고 그래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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