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같은 직장 녀자가 있는데..
무지 얄밉네요
전 결혼전이라 그런지...
그여자분은 나보다 5살 어린데도
무지 막가파에요
저지금 심장 무지 떨려요
왜냐면요....
같이 근무한지는 한1년 되는데요
그동안 여자라고 저의 속에 말이나
아니면 다른직원 욕하기
등등
또 제가 나이가 잇는데 결혼을 아직 안한관계로
그동안 있엇던 연애담이나
뭐 지금 하고 있는연애를 상의도 하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 그녀자에게 다 말해버렸나봐요
괜히 후회가 되는거 잇죠
제가 볼때 그녀자는
비위가 아주 강해요
행동이나 뭐 먹는거 등등
일반적으로 여자로서 그런 행동 하기 힘든데...
거의 빼째라는 식으로 행동하니 참 남감해요
오늘은 옆의 직원이 없는 관계로
제가 그일을 대신해야 하는데
그 뻔뻔한 녀자가 자기가 그 직원의 일을 하겟다고 하네요
본인이 저의 일까지 대해야 하니깐
오늘은 자기도 힘드니 저보고 하래요
으 하극상이네요
오늘 저보고
"오늘은 내가 ㅇㅇ일 할께 나 오늘은 자기일 하기 싫다"
이러는 겁니다
전 이해가 안가요
업무분장상 제가 해야 하는데
사실 ㅇㅇ님이 일이 저희가 하는일보다 약간 편하면서 뭐 비중있는일이죠
그애 비해 우리2이 하는일은 조금 단순하고 힘들죠
근데 저같으면 그러고 싶어도
그런말 못할거 같은데
저 지금 기가 막혀서 그리고
가슴이 떨려요
놀라서요
어떻게 저런 말을 할수 있을가 하고요
으 님들
직장내에서 이렇게 뻔뻔하고 남이 뭘 생각하는지 상관없이
지 배속 꼴리는데로 행하는 녀자를 어떻게 대쳐해야 할까요
너무 너무 기가 막혀요
으
그동안 같은 녀자라고
그동안 속내 말한것이
억울하고
앞으로 저도 생까고 그래야 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