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슈퍼맨이라고 소개하면 모두들 웃는다.
나를 슈퍼맨이라 믿는 그 갭을 메우는 게 나에게는 큰 숙제였고, 용기가 필요했다.
그리고 지금은 슈퍼맨이라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배우 황정민 말고, 그냥 황정민에게도 인생에 정말 큰 영화가 될 것 같다”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온 전지현과 최고의 연기파 배우 황정민!
어제 공개된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촬영 현장 공개에서 또 한번의 명대사를 날려주시고….완전 감동
하와이안 셔츠에 파마 머리의 슈퍼맨이라니….으핫
이번엔 또 어떤 명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쌩얼에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도 여전히 눈부시는 전지현-
슈퍼맨 포즈에 순박한 웃음 황정민~~-
그래, 가는거야~~-
말아톤의 정윤철 감독님이라니
가히.. 내년 최고 기대작품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