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열아홉이구요
남자친구랑은 2년넘게 사겼구..
163cm 몸무게는 48에서 58까지 나가봤습니다 =_=; 남자친구랑 사귀는동안..
움직이는거시러해서 왠만하면 안움직이구요ㅋㅋㅋㅋ
마니먹으면찌고 적게먹으면 빠지는... 당연한건가?
지금은 53kg ...
남자친구는 183cm 65kg
훈훈한 몸매임니당
뭐라고할수가없습니다 너도빼라........이런말을 할수가없죠.......
먹어도안찌니 ㅡㅡ
위에는 55 입고
밑에는 66 입을껍니다 아마.. 27 인치입으면.. 맞나?
그냥 옷가게 가서 입어보고 맞으면 사서 -_-;;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너 관리좀해야겠다" 농담조로 말하는데....... 흠 그말을 듣고 기분이 확상한거..
물론 저도 연예인몸매되고싶은데.......
그냥 ㅇㅏ빠질때되면빠져 ㅋㅋㅋㅋㅋㅋ이러고넘어갓는데
좀 그렇게 눈치를 주는건지 그래서..... ( 드럽고치사해서
내가 살쫙빼서 조카짧은 옷입고다른남자들의
시선을듬뿍듬뿍받겠어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
나 살뺀다고 ㅡㅡ;그리고 크리스마스날 보자고.. 해버렸습니다
11월 22일날부터 다이어트 시작했구요..
식사조절하고있고.. 물도마니마시고.. 근력운동삼십분 유산소운동한시간 (자전거+런닝)
크리스마스까지 얼마나뺄수있을까요.......에고
종아리 알안생기게하려면 어떻게해야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