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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해..

도전이.. |2007.12.03 14:18
조회 181 |추천 0

결혼 10년동안 아이낳고 빠지지 않는 살은 지금도 그냥 여전하네요..

아이보면서 살림하고 일가지 다하는 엄마인데..이 다이어트 만큼은 못하네요..

살이쪄도 그냥 그렇게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았는데..어제는....

정말 함께 결혼해서 뚱땡이 들오 살아왔던 신랑 와이프들이 살을 왕창 빼서 나타났네요...

다들 어떻게 뺐는지...너무 이뻐 졌다고 ...

그래서 다짐 했어요..나도뺀다...빼..

다음 모임때들..보자구요...

근데 이렇게 하면 빠질까요?

아침은 거의 안먹어요...

점심은 공기밥 2/1에 그냥 기본적인 회사밥...

저녁은 뭐 그냥 점심때와..비슷하게..

뭐..회사에서 둥글레차와 녹차는 많이 마셔요..

간식은 거의 안먹구요..가끔 회식겸 술자리에도 그냥 술만 마시지 안주는 별루 안먹어요...

이렇게 하면 좀 빠질까요..시간상 운동은 못해요..아이 공부에 집안일에..기타 등등....

얼마나 빠질까요?

주변에서 약을 한번 먹어보라고 권유을 하는데 어떤 약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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