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잘지내고 있는거지...그곳은 어때 이곳은 이제 겨울이 와서 날싸가 추운데...춥진 않어?
내가 힘들떄 나에게 언제나 힘이 돼었던 우리 누나 나에 희망이었고 나에 게 엄마같은 누나 였는데
이제 누나가 곂에 없고 ....보고싶을떄 못보고 이야기를하고싶을떄 하지도 못하고 가끔 누나 보고 싶을때 이야기 하고 싶을때 누나 보러 가는데^^대답도 안해주고 너무해..누나야 이제 소영 이가 시집간단다...누나 큰딸이 시집을 간대 ㅠㅠ 왜이렇게 누나에 빈자리가 큰지 모르갯다....내가 해줄수 있는게 과연 무엇있지 모르갯어...며칠전에 어머님 아버지 올라 오셨어..아버지가 큰방에서 주무실려고 하는데,,,누나 사진이 있어서 자기가 싫으시대 마음이 않좋아...마음여린신분이신대 얼마나 마음이 아푼지몰라....누나야!!!아버지 어머님이 누나살아 계실떄 누나만 의지하고 살아 가셨잔아...
이젠 그자리 내가 할태니까...소영이 시집 잘보낼태니까...잘보고있어..그래서 막둥이 먼훗날에 만나면 고맙다고 해야돼....누나야!! 지금 후회해도 소용 없는일이지만 누나 힘들때 곁에 못있어줘서 미안해..힘이 못돼어줘서 미안해...얼마나 아푸고 힘이 들엇어...마지막 떠나는그순간 전화왔을떄 내가 그떄만 같이있어어도 내가 옆에서 의로만 해주엇어도 안그랬을텐대 미안해....내가 사랑한 우리 큰 누나 나에게 희망이였던 우리 큰누나...누나야 !!무서워 조카들이 누나를 싶게 잊을까바 무서워 누나 없는 빈자리에 너무 빨리 적응하는게 너무 야속해....그렇지만 그마음 어디 아버님 어머님만 하갯니.......요즘 아버지 몸이 많이 않좋으신대 누나가좀 잘 보살펴드려....기도좀 많이해드려..그곳에서 누나라면 할수 있을거야....그래야 누나가 못한 효도 내가 하지 알엇지 누나야..보고싶고 사랑해.....언제가 됄지 모르지만 그떄두고바바 아주 혼내주고 미워할거야 원망 할거야..두고바 ......
사랑해....우리 큰누나.....하늘나라에 있는 우리큰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