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이 터져나갈것같아....자문을 구합니다.
(여직원이구요...)
제가 작년 12월1일 입사를 하여..올해 11월 30날 재계약 맺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계약직이라던가..이런규모의 회사를 처음다녀 잘모르던와중..
후........알고보니..재계약은 한달전에 얘기를 했어야 하는거더군요..
무지한 탓에...시기를 놓쳐 이리저리 겨우 11월말일에 팀장이 말을꺼내
과장에게 제 재계약껀을 얘기했습니다.
제 담당 과장님은 8월달로 퇴사하시고....전부터 계시던 경리과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12월 중순에 하기로하지않은거냐 하셨다합니다.
ㅡㅡ그런얘기들은적은 없습니다...
계약이라는게 1년단위로 하는거라 그런말 통보받은적 없거든요...
그리하여...이리저리..답답한 맘에 검색해보니...
제가참....무지했더군요... 한달전부터...말을 꺼냈어야했습니다..
후..............
한가지더 참고하자면
저보다 입사가 늦은 남직원 두명은 6개월쯤 되던날...문득..계약껀으로 왔다갔다 하더니
(첫계약을 했는지안했는지...확실치가않습니다...)
저랑 거의 6개월 차이나는데....전 첫계약때 별 다른 통보가없이..그냥 하던대로 급여가
계약이됐거든요..
근데 이 남자 두직원 다르더군요...저도 아직 연봉이오르지않은상태에서
중간에..급여인상이 있었습니다....남직원이라는 이유로 저보다 초봉도 훨 높지요
그상태에서 6개월만에..또 인상이되버린겁니다...
물론..저 펄쩍뛰었습니다...
제 재계약이 한달 남은터라....지들끼리 계약이 이루어졌다합니다.
지들은 첫계약이고..저는 곧 한달후면 1년재계약이 이루어지니까요
저두 첫계약이..다소 늦게 맺어진터였지만...그때 제 담당과장은 별말없이..
할말있음 1년재계약 할때 말하라 하셨거든요..
물론 지금은 안계신분이라............
뒤늦게 말을꺼낸게........계약껀에 무지한제가...답답할뿐이긴한데...
이래저래..저두 계획잡은게많고...이런 불경기에 지방에서...또다시 이만한데구하려니
속이 터져나갑니다.......
좋은결과를 기대할수있을까요.....
솔직히 제가하는일이 남자가 주로했던일이라..무리가 있긴했습니다만
남자못지않게 잘해내고있었거든요...
이렇게 흐지부지있다가는...죽도밥도안될거같아.....생각이 많아져..
글올려봅니다...
아직 짜르네마네 말은 없긴합니다만.................답답합니다..
오늘이벌써...4일이네요....
무지한...제탓이지만......잘 해결될수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