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글 같은데... 아무리 천사 같은 여자라도 님 같은 분을 만나줄 사람은 없을 거 같은데요?
이런 여자를 만나고 싶은 거겠죠... 가진것도 없고 남의 이목을 끌고 싶은 사람들이 자작을 한다는데... 설사 이게 실화라면...... 끔찍한 일이네요.
정말 정말 너무너무 끔찍해요.
뼈 속까지 가득한 거지근성.... 무섭네요.
님 같은 사람 만나서 사느니 차라리 살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혼자 평생 님 가족 뒷바라지 하고 사세요. 왜 다른 사람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거죠?
그리고 님 어머니께서 밍크코트 가지고 싶어 하셨다고요?
역시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님 같은 분께 뭐라고 얘기 하는 자체가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