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이론적인 성에 해박해서..경험도 쬠있구ㅎㅎ~![]()
제가 되려밝혀서 남친이 실어하던데(참고로 저랑 남친이랑 1살차이이고 동거아님)ㅋㅋ
전 여자이지만 남친이랑 하는 것보다 솔직히 자위하는게 더 짜릿하고 좋아여. ![]()
할 일 없거나 잠이 안올땐 자위를 해야지 잠이 잘 오더라구여. 미혼이다보니 야동 보면서.....
남친한테는 상처받을까 말 안하지만 오히려 남친이 저보고 자위하지 말라고 혼내서 남친하고나서 잘때나 샤워할때 몰래몰래하는뎅.
(남친이 해줘도 만족이 안되는건 자위로 해소해야 딱 쾌감이 맞더라구여.게다가 여자이다 보니 남친끝나면 달궈지니깐 나 스스로라도 맞추어야졍..)
남친은 자위하는거 더럽다고 전혀안하구 몽정밖에 안한데여...거참쩝~
글구 저보면 오럴 가끔 해달라하고,..![]()
왜냐믄 전 자위의 맛(?)을 알았구 내가 원하는 성감대를 만족 시켜줄 수 있으며 상상력으로도 걍 흥분해버리거든여.
남자거는 부인있구 단순해서 왠자위냐고 하겠지만 심리적으로 부담없고 나름대로 본인에게 맞는 쾌감이 있으니깐 하는거 같아여. 게다가 좀 내성적인 사람이 더 그럴 확률이 높져.![]()
상대방에게는 무례한 행동이지만 부부란게 다른 사람이 살면서 맞추어 나가는거잔아여.
너무 실어하지는 마세여. 같이 즐기면 더 좋을텐데 안되니깐 님도 이해해주세여.
자위는 나쁜 것이 아니에여. 바람피는게 나쁜거지. 결혼 안한 전 이해가 가는데....
저는 낭중에 결혼해도 남푠 몰래 자위할거에여. 누가 옆에 있으면 자위가 잘 안되거든여..
다른 남자를 상상하며 집중(?)을 해야 잘되여-.-뎅~~~넘심했나?![]()
여하튼 남자 자위하는거 보면 귀엽고 잼있어여. 내가 옆에서 귀찬게하는뎅. 더 하라고 보고 싶다구..ㅋㅋ
맨날 봐도 좋을거 같은데 나 피곤할땐 귀찬게 안할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