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직장인입니다. 무슨 22살에 직장인이냐고들 많이 말씀하지요 하지만 제가 86생이라서요 친구들은 물론 85년생이고요 ^^;;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렇에 글남겨요...전 남들이 주5일근무한다고 좋아하지만 전 주4일근무해요..
대신한번근무서면 12시간이나 걸리고 주간2틀야간2틀해야 3일쉬죠근데 제월급은고작 3교대하는사람들처럼 거기서 거기 한2만원더받아요ㅜㅜ
그래서 고민인게 지금일은 비전이 없다고 많이생각이들어서 차라리 일이 좀힘들고그래도 아침에출근해서 저녁에 나오는건 어떨까하고요..
전에 투잡할때만 해도 7시간좀더 자고 출퇴근했는데요 주위친구,지인들을 만나기조차쉽지만은 않터군요...ㅜㅜ그런데다가 책읽는걸 좋아해서요 책도 읽어가며 출퇴근해도 점심때나 저녁에출근해서나 한가하면 잠자기일쑤고 해서 직장을하나접고 하나 본업은 아직도 다니고 있어요물론 담달엔 상여금포함 200만원좀더받는데요 질문들가요..
적금 100만원씩넣던거 80만원 24개월남았는데요
중요한건 몸이 편한게 좋을까요? 아니면 몸이 6~개월에서 1년정도 고생하면 편하면서 돈을 더받는곳을 택해야 되요?? 물론 기술직이면서 젊은 나이에 기술을 하나라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항상 갖고 있는데 몸따로 맘따로 움직여요 ㅠㅠ
게다가 남자니까 이담에 자식들 마누라 먹여 살릴꺼생각하면 안정적인 직장이 좋을꺼같기도 한데요 인생을 좀사신분들은 (아버지 주위분들) 대학을 가라고 하시지만 전 대학에 흥미도 없을뿐더러 고등학교때 출석율은 좋았지만 점수는 영아닌 4 등급 밖에 않된다는거에요 ㅜㅜ
뭐 점수 잘나왔네? 이러실지 모르지만요 전 아니거든요,,,
전에 삼성다닐때 170받고 일했지만 방잡고 밥먹고 뭐하고 하다보니 돈도않모이고 집도 그립고
그래서 다시 집으로 내려왔어요...
중요한사실은요 기술을 배우느냐??? 아니면 지금다니는 일을 계속 다니느냐 이것이 문제죠..
지금본업은 다닌지 3개월만 채우면 1년이고 1개월더다니면 퇴직금 나와요(중간 정산)
어쩌죠?? 정말 이지 남자로서 군대도 다녀오고 물론 대학은 않나왔지만 저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어요 뭐남자라면번듯한 직업이 있어야 나중에 멋지겠지만요 전그보다 궁굼한건 직업선택이 젤중요 하다고 느껴요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
제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
악풀은 무서워요....개인적으로 말해주실분은 네이트 컴하는동안엔 켜둘테니 수시로대화해요..
아~~!!여자친구 있어야 할지 없어두 될지도 좀알려주세요 ^^*
감사함니다^^*
※전 조언을 물었지 돈을 어떻에 써야되느니 그런건 않물어봤으니 펀드 광고성글은 사절임 ※
글쓴이에여 글써놓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연락와서 이렇에 글남겨요^^
딴건아니고요 내일 오전에 면접있다고해서 면접보러가기루 했어요
잘된거 맞죠??
그래서 전에 다려놓은 옷이랑 전부찾아놓고 면접볼준비 어느정도 마치구 좀전에 머리 다듬고 왔어요 머리 기를려구 했던 아까운머리 다음고나니 그래도 개운하네여 내일 긴장이나 하지않고 당혹스러운질문 않받았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지금 면접보는 회사가 대기업에 속한 중소기업 회사라서 걱정이 좀되긴해요..다니고 있던회사 사무실 바로옆이라는데 가봐야 알겠지만 잘해보려고요 ^^
이번엔 면접볼때 유의사항이라던가 음....요령 같은거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성격이 워낙 직선적인데 내일 그러한 얘길 않하는게 좋겠죠??
많은 응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