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회사에 다니고
울남친은 23살 아직 대학생~! ㅋ
헤헤~
남친이랑 헤어지고 만나길.......... 4번ㅠㅠ
헤어졌을때도 서로 연락 못 끊고 막 그리워하고... 그러다 다시 사귀고 ㅋㅋㅋㅋ
이번에도 그러다가 헤어진지 삼주만에 다시 만났죠=ㅁ=
그래서~ 지금 다시 만나 사귄지는~ 일주일 하고도 이틀됐어용!!!
늘~ 느끼는 거지만 ㅋㅋ 다시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한없이 다 좋잖아용
지금 그상태~ 헤헤헤헤헤 울 쟈기 생각만 나서 입에 미소가..헤~~~~~~사랑스러워죽겠능데~~~~~
울남친도 그러하길 빌면서................ㅋㅋ
하여튼!!!!!
울남친은요 공부하느라 알바도 안하구 집안도 그리 넉넉치 못해서.. ㅠㅠ 휴휴
데이트비용은 일절 내가 다 내구......
예전엔 안그랬는데.. 가면 갈수록... 흠.. 그래도 돈생길때면은 1~2만원씩은 갖고 나올때두 있죠..
그래서 참.. 데이트비용으로 허리가 휘네요 휘어~휴휴
대신 뭐 저희는 기념일이나 생일~ 선물은..................ㅋㅋㅋ 서로 여유있으면 챙기고 그러지만..
거의 안챙기고ㅠㅠ 서로 더 열심히 돈 모아모아 나중을 기약하면서~~~
지금 미래 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중이라.. 자주 못보죠..ㅠㅠ흑흑흑흑흑흑흑
한달에 한번볼때두 있구.. 많이보면 한달에 두번이나 세번정도 구욤.. 휴휴
보고싶어 죽겠어용!!!!ㅋ 글쓰면서도 계속 남친이 생각나서 입가에 절로 미소가...
헤~~~~~~~~
할튼;;;;;;;
이런것들이 다 이해가 되는게... 만약 저러면서도 친구들이나 학교사람들이랑 술먹고 돌아다니고
놀러다닌다고 돈 쓰고 게임에 빠져있구... 이러면은 당연 제가 이해할수 없지만 그만큼 열심히 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남친이기에~ 헤~~~~~~~~~~~~~~~~ㅋㅋㅋ
그래도...... 한번씩.. 속좁은 저는 투정을 부린답니다.ㅠ
보고싶다규~~~~~~~~ 울부짖어도... 흠.. 소용없지만... ㅠㅋㅋ
셤기간이 되면 더 심하죠~ 밤새서 잠도 못자고 밥도 잘 못챙겨먹고 댕기고 그러하여 원래 연락을
자주 못하지만... 더더 연락을 못하궁.. 기분도 날카로워져있궁.. 지금 셤기간 이라 마이 바빠요
저렇게 고생하는거 보면은 맘이 안좋지만은 한편으로는 우울해지는 저예요ㅠㅠ
그래서 그냥 오늘은 셤잘치라궁 응원문자하나만 남겨놓구 연락을 일부러 안하고 있는중이예요..
저런것들때문에 헤어지다 만나고 했었거든요... 다른이유로 헤어진적도 있었지만....ㅋ
지금은 그냥 마냥 사랑한다 말하고 싶고 보고 싶고 ㅠㅠ 그래서 힘들다는 마음이 덜해서
잘참고 있지만... 또 그마음이 도질까봐 걱정두 돼네요....
다른 커플님들은 어떻게 사귀시나요??
궁금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