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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운동방법

또이 |2006.11.09 02:28
조회 192 |추천 0
한세기 전 여성들은 집안일이 많았기 때문에 '운동하는'것에 신경쓸 필요가 없었다. 허나 요즘 여성들은 편리해진 도구들을 통해 육체노동에서 전적으로 해방되기는 했지만, 이러한 자유를 얻는대신 반드시 치러야 하는 대가가있다.



편리한 도구들로 인해 시간이 절약되기는 했지만 자동차와 의자에 앉아 있어야만 하는 또 따른 인생의 의무와 책임,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히려 두 배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다.



과거 20여 년 사이에 운도 부족은 대중 건강 문제의 주요 사안이 되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심장 질환과 유방암 을 비롯한 모든 질병에 걸릴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규칙적인 움직임이 없으면 신체는 조그마한 스트레스 조차 견딜 수 없게 되고 뼈가 약해진다. 몇 년동안 근육을 사용하는 일이 없었다면 균형 감각과 깊이 있는 지각 능력을 잃게 된다.



균형있게 운동하는것은 적당히 운동을 즐기는 것에 있다. 운동 후에 지나치게 피곤하다면 한동안 쉬면서 호르몬과 식단의 균형을 찾는데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피곤함을 무릅쓰고 계속 운동을 하면 역효과가 난다. 반면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다가 적절하게 운도을 하면 굉장한 진정효과가 있다. 선택 가능한 것들을 찾고 자신에게 가장 효과 있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1. 움직이는 모든 활동은 에어로빅이다.



- 에어로빅을 위해 교습소를 찾지말고 일상생활의 움직임을 조금더 크게 조금 더 빨리 즐기도록 하자.



2. 산책으로 운동 효과를



- 편안한 신발을 신고, 모자를 쓰고, 문을 나선다. 시계를 보며 한쪽 방향으로 10걸었다가 다시 10분동안 되돌아 걸오올 것을 자신에게 약속한다. 등을 곧게 펴고, 다리는 앞으로 길게 내뻗었다가 뒤로 끌어당기고, 팔은 자연스럽게 흔드련서 가능한 한 힘차게 걷는다.

가능한 차가 별로 없는곳에서 산책하는것이 좋다 배기가스는 상쾌한 산책길을 망친다. 추후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맥박수를 체크해보라 보통 65~90 사이인데.지속적으로 산책할 수록 그 맥박수가 줄어들것이다.



3. 근육과 뼈를 강화해주는 웨이트 트레이닝



- 골다 공증은 나이가 들면 찾아오는 질병이 아니다.여성들이 인생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을 때 시작되어 매일 뼈에서 소량의 미네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매우 느린 속도로 진행된다. 이렇게 해를 거듭하면서 서서히 마모되고 나면 뼈는 눈에 뛸 정도로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 골다공증에 대한 최고의 방어 수단은 저항 훈련, 산책이나 조깅 같은 심장혈관 운동, 천연 프로게스테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단 등이다.



더항 운동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고무 튜빙 운동, 팔굽혀펴기나 웅크리기 같이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들이 있다. 또 테니스, 수영, 말등 올라타기뿐만 아니라 유리창 닦기, 가구 윤내기, 진공청소기밀기, 바닥 문지르기, 아이들 들어올리기도 저항운동으로 볼 수 있다. 요가는 근육 강활을 통해 지탱할 수 있는 자세를 한데 모아놓은 것으로 이 또한 저항 훈련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헬스 클럽에서의 웨이트 트레이닝은 전문가의 지도 실습이 필요하며 하루정도는 트레이닝 기계의 사용법을 익힌후 꾸준히 실시하는것이 좋다.
적어도 일 주일에 두차례 강화 훈련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이상적인 것은 세번이다. 적절하게 강화훈련을 하게 되면 근육을 구성하고 있는 아주 작은 섬유조직들이 손상될 수도 있다. 강화훈련후 몸이 욱신거리는것은 작은 섬유 조직이 찢어졌기 때문이다.

몸은 손상을 입었을 때 스스로 치유하는데, 그 과정 중에 섬유조직은 다음번에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망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약간은 억세진다. 3,4주가 넘는 동안, 근육은 새롭게 가해지는 스트레스에 적응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조금 더 무거운 웨이트를 들어올릴 준비가 된것이다.


저항 훈련은 이틀 연속으로 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근육섬유조직이 손상된 곳에 새로운 단백질을 저장하는 데는 적어도 하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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