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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옷만 사입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어쩌다가 왕따가 되었

제발내말좀... |2007.12.07 09:19
조회 5,760 |추천 0

옷을 매일 인터넷에서 사입어서 제가 걸치는 옷은

사람들이 '아 쟤 또 인터넷에서 할인하는 재고 메이커나, 질마켓에서 질렀군' 이런시선으로

신경도 안써줍니다.

전 사실ㅜ 맨날 인터넷으로 옷 구입하고 입는 맛으로 회시다니지만

저도 추리하다 싶은 옷은 바로 창고행이 되는데..

그런 옷이 새로산 옷 10벌 중 7벌은 된다고 봅니다.

애초부터 싸구려 옷을 사입는게 아니였는데... 저는 이제 개념없고 맹하고 머리텅빈....

생각없이 사는 .......내년에 회사에서 쫒겨날 동대문표 싸구려 니트걸이 되었네요.....

참고로 짚업에 폴라티 언니... 자꾸 따라해서 미안합니다.

회사 사람들이 절 맨날...... 

인터넷에 옷구입하러!!!! 회사나오는 애... 머리텅빈애 취급하는게 너무 시럿어요!! 

하루는 회사언니를 데리고 비싼 브랜드 매장마다 돌아다니면서 이옷살까 저옷살까 .....고르는척

지를 뻔한 척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지요.

회사에 내가 삐까뻔쩍 옷잘입는 녀로 소문이 나길 바랬어요.

일종의 외톨이의 관심받기 정도로 생각해줫음 좋았는데...엄마아픈데 옷이나 사로 다니는

철없는 애로 낙인 찍혀서....이제는 정말 개념없고 생각없는 맹한 애 취급이네요 ㅜ

게다가 그언니한테 니네엄마가 아픈데....어쩌구0 저쩌구 꾸지람까지 들었떠요 ㅜ

그언니까지 날 싫어하는 듯 해요..

 

제가 그렇게 왕따 당할 개념없는 애랍니가?ㅜ

충고나 고칫점을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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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22|2007.12.07 10:25
그건니가 회사일은안하구 회사에서 쇼핑몰돌아다니니까 그런거야^^;;
베플곰방와|2007.12.07 10:57
아..쉽알..머라고 쳐쓴거냐...하나도 못알아 먹겠다... 골빈거 맞구만...한글좀 똑바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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