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다지 자주보지않지만 가끔씩 보고잇는 한 여 고등학생입니다
글재주가 없어도 잘읽어주세요
몇일전에 엄청 황당하고 어이없는 사건이있었습니다
친구랑 같이 경마공원을 갈라고 오이도행 열차를 타고가고있었습니다
왠일인지 사람도 한적하고 자리도많이남아서 친구랑 둘이서 딱앉았습니다
옆에 20대?정도로 보이는 일본인 남자애가 앉아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별 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전 친구랑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막 말하다보면 웃기고 그러니까 목소리가
커지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수로 푸하 하고 엄청 크게웄었어요
그랫더니 옆에 일본인이 인상을 팍쓰면서 절 툭처더니만 수첩을 꺼내
"시끄러우니 조용히좀해주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죄송해서 고개 조아리며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소곤소곤 얘기하는데
갑자기 날 툭 치면서 일본말로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그래서 난또 소근거린게 시끄럽다는건줄
알고 또 죄송합니다ㅠㅠ 라고 말하고 진짜 아무말도안하고 핸드폰 문자하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날또 툭툭치더니 수첩에 "한국사람들은 예의가없어" 라고하던군요 ㅡㅡ
아니 내가 우리나라 이미지생각도해서 죄송하다고 웃어주면서 계속햇더니 화가나더라고요
ㅇ지가먼데 한국을 욕해 그래서 내가 한번데 '죄송해요' 라고했어요
그리고 또 몇분뒤에 수첩에 뭐라쓰더니 "한국인은 최악이야" 라고쓰더라고요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없엇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한국말로
"이 병신같은 쪽바리새끼야 ㅡㅡ우습냐 너도 확 회떠먹어버린다 ㅅㅣ`발년아" 라고
말했떠니 갑자기 어눌한 일본말로 저보고 "미-친-년" 이라고 하더군요 아나
정말 화가나서 쟤친구도 화가낫는지 삿대질하면서 "머릿털을 다 뽑아놓는다" 라고하니까
갑자기 손을 번쩍들더니 떄릴려고 하는거에요 그러자 옆에서 지켜보던아저씨가
뭐하는거냐고 어린학생들에게 조용히좀하라고 하니까 갑자기 "죄송합니다" 이래놓고
앉아서 저한테 소곤소곤하면서 빠가 샬라샬라 뭐라 욕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후니호기꾸 라고 햇어요 일본말로 입닥쳐란 뜻인데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떄릴려고하는거에요ㅡㅡ 아나참 그래서 나도 더이상은 못참겠어요
"때려봐 쪽 빠 리 년아" 라고햇더니 자기혼자 중얼중얼 되더니 내리더군요
와 정말 어이가없어서 뭐 저런 일본인이 다있는지 정말 있는데로 화가나더군요
조용히하라고해서 조용히하고 사과햇더니 예의가없다는둥ㅡㅡ
정말 너무 화가났습니다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하는짓은 돌아이니 나원 참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 없어서 톡에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저런 싸이코 안만나게 조심하세요
인상착의는
보라색후드티에 갈색면반바지에 수염기르고 완전 딱보면 양아치삘나는 일본인이였어요
얼굴은 엄청길고 개기름짱ㅡㅡ 입술엔 버터를 쳐 발랏는지 고릴라처럼 두꺼워가지고
다시한번 만나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꺼에요 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