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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얼스...꼭 이래야 하니?

찐~ |2007.12.09 14:43
조회 17,325 |추천 0
 
브리트니 스피얼스 그녀는 최고의 섹시 팝 가수였고. 사람들은 그녀를 사랑했다. 그녀의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고 세계의 많은 여성들이 따라했다. 그러나 지금..그녀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가방을 매도 사람들은 쳐다도 보지 않고, 오히려 비난을 한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그건 너무 어린 나이에 모든 걸 다 얻어서였을까? 실패한 결혼, 그리고 망가진 몸매, 너무나도 늙어버린 외모 아역 배우들의 자기 관리 실패 케이스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그녀에게서도 볼 수 있었다.   체계적이고 갖춰진 삶에서 그리고 약간은 연기가 섞인 자신의 삶을 벗어나고 싶어서 그랬던걸까? 음...근데..안그랬음 좋겠다. 팬으로써..지금 그녀를 보면..밉고 욕하는게 아니라. 너무 안타깝다.. 다시 그녀의 모습으로 돌아왔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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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망할..|2007.12.10 01:22
중학교때부터.. 브리트니의 나는 소녀가 아니에요 란 노래가 좋았고.. 그때부터 그렇게 앨범사가면서 가사에 자기의 얘기가 담겨있는 그런 마음있는 노래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번 앨범의 노래들을 차근차근 해석하고 이해할때 다 슬픈 가사였고 자기의 기분을 또 표현했더군요. 난 브리트니가 남여간의 사랑으로 얼마나 사랑때문에 추락하고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젠 사랑이란 힘으로 얼마나 깊숙히 망가진 곳에서 다시 최고까지 올 수 있는지 보여줄떄가 왔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글쓴이님이나 여러네이트온 보시는 분들도 따가운 눈초리보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 브리트니의 자유로운 팬이였습니다.. 밑은..요번... 브리트니 노래 중 가사를 적었어요.^^ 브리트니 앨범홍보는 아니지만 ... 요번앨범 2번째에 "Piece of Me" 란 노래가있어요.. 내용은... - 나는 17살 때부터 아메리칸 미스가 꿈이었어 내가 된장녀가 되든 몰래 필리핀으로 빠져나가든 전혀 신경안써 그들은 여전히 잡지에 내 엉덩이 사진을 찍을 뿐이야 나랑 한 판 붙을래? 나는 미디어에서 욕먹을 운명이지 매일매일 달라지는 드라마같은 삶 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일을 할때도 엄마가 될때도 심지어 아이들을 안고 있을 때 조차도 나는 여전히 그들에게 돈벌이일 뿐이야. 나는 미스 "세상에 저 브리트니는 부끄러운 줄도 몰라" 나는 미스 " 호외요 호외 방금 들어왔어요 " 나는 미스 "나랑 한 판 붙을래?" 좋아 그럼 나한테 손가락질 해대는 파파라치와 줄을 서 걔네는 내가 대소동을 일으켜서 감옥으로 끌려가길 바라지 나는 미스 ' TV에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 슈퍼마켓에 갈 때도 벗고 돌아다닌다고 말이야 정말 진지하게, 연예산업에서 난리법석 떠는게 놀랍지는 않아 그러니까 내말은 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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