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관계의 횟수와 자세에 대한 임신확률에 대해서.

인스마일 |2007.12.11 15:16
조회 3,718 |추천 0

성관계의 횟수와 자세에 대한 임신확률에 대해서.

 

●부부 관계시 아기를 갖는데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는 무엇입니까?

▶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남자가 여자 위에 있는 자세가 임신의 확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는 베개를 엉덩이에 깔고 누워서 남편의 성기가 깊히 들어 갈 수 있도록 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남자가 뒤에 눕거나 무릎을 꿇은 자세 혹은 서로 옆을 바라보고 누워서 긴장을 푼 자세도 좋습니다. 또한 자세와 더불어 오르가즘을 여성이 먼저 느낄 경우 정자가 자궁 경부의 더 안쪽으로 도달하는 것을 도와주므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반면 앉거나 서서 행위하는 자세와 여자가 위로 가는 자세는 정자가 위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방해 한다고 합니다.

●섹스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임신의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까?

▶ 흔히 섹스를 자주 하지 않고 남자가 사정을 참고 있다가 배란 시기에 사정을 함으로써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섹스를 많이 할수록 남성이 사정할 때 내보내는 정자는 더욱 건강하게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자의 잦은 오르가즘은 정자의 농도를 약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자의 배란 시기에 난관에 정자가 남아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섹스 후에 임신 확률을 더욱 극대화 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 섹스 후에 베개를 골반 밑에 깔고 20-30분 누워 있으면 정자가 도달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 출산 후 둘째 아이를 가지려고 합니다.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 최근 연구에 의하면 산모가 출산하고 6개월 내에 다시 임신하여 태어난 아기들은, 18개월에서 23개월 후에 다시 임신하여 태어난 아기들보다 저체중이고 미성숙하게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것은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겪은 산모가 잃어버린 영양분을 회복하고 보충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산모는 임신 후에 빈혈이 생길 수 있는 데 산모 몸의 철분이 태아와 태반으로 옮겨지고, 또한 분만시에 피를 많이 흘리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출산 후 얼마되지 않아 다시 출산을 계획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한 후 다시 임신하는 시기의 간격이 너무 좁으면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기초 체온을 재어 보았더니 고온인 날이 10일에 미치지 않고 다음 생기가 되어버려 전체적으로 체온의 파장이 정상치를 벗어난 느낌인데 괜찮을까요?

▶ 고온기는 2주간 전후로 계속되는 것이 보통인데, 질문하신 경우는 황체 기능 부전형으로 일종의 난소 호르몬 활동 변화를 나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될 수 있는대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해 보세요.

●유산한 뒤 어느 정도의 간격을 두고 다음 임신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 바로 연이어 임신해도 좋은 경우가 있으므로 자세한 것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기초 체온을 재면서 1~2회 생리를 보고 자궁 내의 상태를 정리한 후가 바람직합니다.

●29세에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2~3년간은 피임을 하여 아이 없이 둘만의 생활을 갖고 싶다고 합니다. 30세를 넘기고 출산해도 걱정 없겠는지요?

▶ 32~33세까지라면 초산이라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초산은 20대에 하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결혼 후 2~3년 사이라면 30세를 넘기더라도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35세를 넘기면 난산이 될 경우가 많고 이상아 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 이전에 출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자궁후굴인데 임신하면 유산될 위험이나 출산 때에 이상이 있지는 않을까요?

▶ 자궁은 보통 앞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습니다. 골반 속에 염증이 생기면 뒤로 뒤집히는 수도 있고 선천적으로 후굴인 사람도 많습니다. 옛날에는 후굴이면 불임증이 되고 임신하더라도 유산되기 쉽다고 해서 수술을 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후굴이라도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출처<행복한 보험 태아/어린이보험 인스마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