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대통령후보중에 또는 각 정당에 한 명쯤은 올바른 사람이 있을꺼라고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한 명쯤은 나라를 위해서, 자기 신념을 바치는 정치인이 한명쯤은 존재하겠지라고,
물론 정말 있을지도 모릅니다. 머 하지만 저는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전부 쓰레기들입니다. 지금 글쓰고 있는 저? 물론 쓰레기입니다.
현 정치인들보단 다른 사람들 아프게 하지 않은 쓰레기죠. 전 평범한 국민입니다.
정말 평범하다 못해 들어나지도 않는 국민, 이글 읽는 분도 댓글다시는 분도. 악플러도 ㅎ
자기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치졸하고 개인주의적인 성향, 치부는 당연히 있습니다.
그런것들이 도를 지나쳤나의 강약의 차이일뿐 분명히 치부는 있기 마련이죠.
가끔 이런 생각들 하는 분 많을 껍니다. 아~ 내가 대통령하면 싸드리 뒤엎아서 잘 사는 나라,
비리 없는 나라. 4가지들 다 때려잡는 나라 만들겠다. 왜 저것도 못하나. 라는 식으로,,,
저도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주 평범한 국민중에 한 사람이죠.
전 국가 예산이 얼마고 지금 후보들의 말대로 전체 예산에 10%를 줄여서 10조억원이상 줄이겠다,
머가 얼마고 머가 얼마고, 머 이런것들 전혀 모릅니다.
선거때만 줄인다고 말하고 실제 임기 기간동안 줄였는지 해 쳐 드 셨 는 지... 전혀 모르지 않습니까?
일반 국민 월급이 150에서 300사이 정도죠? 머 조금 더 못버시는 분도 계시고 더 잘 버는 분도 계시겠지만 대충 이 정도 사이라고 봅니다. 대통령 월급이 얼마죠? ;;;
정말 일반 국민이 대통령이 된다면 대통령 월급받고 열심히 일할 사람 있을꺼 같지 않나요? ㅎ
어차피 상섬이니 떡검이니머니 인맥관계도 없고 일반 국민이 그런 높으신 분들에게 머 받을일도 없고 ..... 일반 사람이 정말 대통령이 된다면 ㅎㅎㅎ 비리 있는 분들 살그머니 내려드리고
사회 각종 이곳 저곳에 걸쳐져 있는 불신들 하나하나 없애트리고, 예산? 어차피 일반 국민때에는 한 달에 200정도 받던놈이 대통령 월급받으면서 하는데 뒤로 꽁칠염려도없고 헛된 예산은 깡그리 없애고, 그 돈 차라리 차 운전으로 먹고 사시는 분들 유류세 내려드리면 좋지 않겠습니까?
암이나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보험혜택 안되죠? 그 돈으로 하면 되겠네. 국회의원님들 잘 못된 생각에 몇 십억 몇 백억씩 국민 혈세 아무 의미 없이 날리는 것 보단 ㅎㅎㅎ
간단한 질병이나 치료가 보험혜택 되는것은 엄청 대단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
정말 정말 절실히 도움을 받고자하는 병은 전혀 전혀 눈꼽만치도 혜택이 없고,
대단한 정책이나 공약보다 국민들은 이걸 더 바라는데 말이지. 잘살기 위해 일도하고 선거도 하고 하는데 머가 어쨌네 저쨌네 하면서들 .. 보기에 역겹다고 할까? 구역질난다고 할까?
예전 저희 동네에 김덕규 라는 의원이 계셨습니다. 항상 이른 아침에 동네 산에 조깅하러가면
단신으로 동네사람들과 인사도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매일 하루도 안빠트리고 새벽아침에
몸관리를 하시는 그 분... 마치 항상 볼 수 있는 동네 어르신처럼.
지금은 이 분이 무엇을 하고 계신지 잘 모릅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그 분은 특별히 선거때 하는게 없는듯하면서도 매번 당선이 되더군요. 남들은 선거송만들고 이것저것 헐뜯기에 분주 할 때, 아침에 혼자서 조깅하고
선거 때 팜플렛걸고 유세하고 특별히 먼가 하지않아도 당선되더군요. 단지 그 작은,,, 아침에 조깅하고 점심때 동네 돌아다닌게 부지런함으로 친근감으로 먹힌건가...
지금 대선 후보인 분들이 평상시에도 국민들의 눈에 맞춰서 매일 서민들의 눈에 맞춰 노력한다면
이렇게 선거때만 돌아다닌다고 빈축은 안 살텐데말이죠... 제래시장 다니랴, 사지도 않는 물건 들었다 놨다하랴, 한 번씩 안아주랴, 악수하랴, 알지도 못하는 엄한 동네 가서 두 손 번쩍들었다 놓으랴, 흑 색 선전하랴 에효, 참 웃기지도 않네요.
골프하루 안간다고 죽습니까? 골프는 가고 국회에는 지맘에 안든다고 불참하고 ㅎㅎㅎ 국민들에겐 선거라는 주권을 행사하라고 한명도 빠짐없이 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국회는 왜 안나간답니다 ㅋ 화~악~ 쯥
평상시 자그마한 행동 하나라도 국민들과 , 아니 동네 주민들과 함께 해보십시오, 매일 거드름이나 피우고 동네에 문제가 있어 구 주민이 만나자고 예약이라도 하면 하늘에 별따기인양 선거때완 딴판이고 자신들이 심판관이라도 된양 거들먹거리고 , 쭉빵한대 날렸으면 ㅎ
국회의원이 된 후 이렇게 변한거 같습니까? 선거때는 저 자세인데 당선만되면 임기기간동안 얼굴
한 번 보기 힘든 후보들... 멀 했는지 모르는 후보들... 멀 해야할지 모르는 후보들...
다음에 재차 당선될 일만 생각하고 임기 말기에 이것저것 벼락치기로 먼가 벌리는 후보들 원래 그런 분들 아닙니까?
화~ 악~ 쯥x2
정작 본인들은 식사 준비 어떻게 합니까? 가까운 대형 회원제 마트에 가던지 집에 가정부가 있다면가정부가 하겠지요. 반찬준비를 위해서 제래시장 한 번 가본적도 없는 인간들이... 머 아주 예전 어렸을 때는 가봤다고 하겠지요, ㅎ 몇일전 테레비에서 재래시장와서 좋은 모습만 비추더군요.
이런 시장을 살리고 싶네, 물건이 싸네, 싱싱하네 하면서 안고 인사하고 .
티비보면서 가오리를 얼굴에 헤샷으로 날리고 싶더군요. 대선 후보들 온다고 몇 시간 전 부터 어설픈 당 준비위원들이 얼마나 설쳐댔겠습니까? 평소 본인들이 퇴근하면서 직접들려서 사가지고 들어가고 머 이렇게 시장 사람들과 쌓여간다면 특별히 테레비에대고 원맨쑈 할 일 있습니까?
가끔 꿈을 꿉니다. 홍길동이나 슈퍼맨이 된다면 저런분들 싸잡아 지구 밖으로 날리고 싶다고 ㅎ
대통령이라,,, 정말 국민적인 분들 뽑으면 안되겠습니까? 세계에 우뚝 서게 만들지 못하더라도 큰 정책이 없더라도 꾸준이 일해서 나라가 평온해지게 해주는 후보, 일자리 창출이다 머다해서 큰
것인양 떠들어 대는 사람보다 사람살기 좋은 나라 빠듯한 경쟁, 추월보다 웃으면서 살 수 있게 하는 나라,,,,
대학? 피터지는 입시만이 좋은 사람을 창출해 낸다? 에효. 도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입니까? 저 지금 좋은 대학 못나왔지만... 좋은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죽도록 공부해서 내신 쌓아도 한 번삐끗하면 무너지는 제도, 결국 자살까지 몰고마는 입시,
그럴바엔 다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대학 다 들어가면 머 안되는 일 있습니까?
이렇게 만드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대통령 만들고 싶습니다 ㅋ 너무 이상적? ㅋㅋㅋ
직장도 분위기가 좋으면 성과률도 높아지는거 아니겠습니까? 나라분위기는 개판인데 어설픈 공약
내걸고 서로 물어뜯고 험담만 하기에 바쁘니 , 이번 대선도 4년간 암흑시대를 예고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슬픕니다.
대통령 후보라고 해서 꼭 기업인이니 어디 출신이니 머니 해서 공부 잘해서 좋은위치까지 올라간
사람만 되는 겁니까? 공부와 리더쉽이 같다고 하시는 분들, 조금 어폐가 있지 않을까요?
태어날 때부터 잘 할 수 있는 것이 틀린데 출신이 좋다고 공부를 잘한다고 좋은 위치에 올라 있으니
당연히 이것도 할 수 있을꺼야... 대통령감일꺼야... 공부 못해도 성공한 사람은 멉니까;;;
우리 사회구조, 입시구조, 탄식이 저절로 나옵니다 ;;;
앞뒤 문맥도 안맞게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ㅎㅎ 여기까지 읽는 분들이나 계실지 ㅋ
아 그리고 요즘들어 인터넷뉴스나 아고라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일명 당알바들...
그냥 접시물에 코 박으세요... 저 위에 정치인들에게 던진 가오리 주워다 다시 냅다 던지고
싶은 사람들이 댓글 알바들입니다. 당신들의 코멘트 보는 것 만으로도 하루가 짜증납니다.
본인들이 정말 소신이 있어 댓글에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건 좋지만 본인들의 신념도 없이
기껏 하루에 일 이 만원벌려고 남들을 현혹시키는건 개보다 못한짓입니다.
대부분 대학생들이겠지요? 당신들 글 하나에 속는 사람들에 의해 대한 민국이 정말로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당장 그만두세요.
근데 ;; 정말 누굴 뽑아야 합니까? ;;; 뽑을 사람이 없으면 차라리 투표 안하는게 나을까요? ㅋ
확 내가 대통령 후보나가? ㅎ 누가 나 밀어줄 사람 ㅎㅎㅎ (악플러들의 리플이 상상이 가네여 ㅋ)
그럼 좋은 꿈 꾸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