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1 장 지구의 마지막 위기 "마지막날 사건들"

밤낮하늘이... |2007.12.13 11:47
조회 343 |추천 0

미래에 대한 염려가 편만함

 

현대는 모든 산 사람에게 압도적인 흥미를 주는 시대이다. 책임 있는 지위와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통치자들과 정치가들은 각 계층의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신중히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열국의 관계들을 주시하고 있다. 그들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격렬함을 관찰하고 있으며 크고도 결정적인 어떤 일이 일어나려 하고 있다는 사실 즉, 세상은 바야흐로 놀라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 선지자와 왕, 537(영문)(1914).

 

바다와 육지의 재난, 사회의 불안, 전쟁에 대한 경보 등은 불길하다. 그것은 어떤 큰 사건들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준다. 악의 세력들은 힘을 모아 하나로 통합하고 있다. 얼마 있지 아니하여 세상에는 큰 변화들이 있을 것이며 최후의 운동은 신속히 전개될 것이다. ― 9T, 11(1909).

 

시련의 때가 임박함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더욱더 증가될 환난의 때가 매우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 세상은 전쟁의 정신에 휩싸여 있다. 다니엘서 11장의 예언들은 거의 다 성취되고 있다. ― RH, 1904. 11. 24.

 

 때가 바로 우리 앞에 다가왔으나 우리는 졸고 있는 처녀들과 같다“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단 12:1)의. 우리는 깨어야 하며 주 예수께서 당신의 영원한 팔로 우리를 안아 우리 앞에 놓인 시련의 때를 통과하게 해주시도록 간구해야 한다. ― 3MR, 305(1906).

 

세상에는 점점 불법이 성행하고 있다. 미구에 큰 분쟁-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멈추지 않을 분쟁이 민족과 민족간에 일어나게 될 것이다. ― RH, 1904. 2. 11.

 

우리는 환난의 때의 바로 경계선에 서 있다. 거의 상상도 할 수 없는 난국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 9T, 43(1909).

 

우리는 시대의 위기의 문턱에 서 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써 화재와 홍수와 지진이 전쟁과 유혈과 함께 꼬리를 물고 신속하게 이어지게 될 것이다. ― 선지자와 왕, 278(영문)(1914).

우리 앞에 폭풍과 같은 시련의 때가 놓여 있긴 하지만 불신이나 낙담의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도록 하자. ―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136(영문)(1905).

하나님께서는 항상 다가오는 심판을 경고하심

 

하나님께서는 항상 다가오는 심판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경고를 주셨다. 저희 시대에 주신 하나님의 기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중에 믿음으로 행한 자들은 불순종하고 불신하는 자들에게 내린 심판을 면하였다.

 

노아에게“너와 네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시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하는 말이 전하여졌다. 노아는 순종하여 구원을 얻었다. 롯에게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할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는 기별이 임하였다(창 7:1, 19:14). 롯은 자신을 하늘의 사자의 보호에 맡겨 구원을 얻었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하여 경고를 받았다. 다가오는 멸망의 징조를 바라보고 그 도성을 피한 자들은 멸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와같이 이제 우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에 임할 멸망에 대한 경고가 주어졌다. 따라서 경고에 유의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 시대의 소망, 634(영문)(1898).

하나님께서는 우리 시대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미리 말씀하셨음

 

구주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에 당신이 죽으셨다가 무덤에서 부활하실 것을 그의 제자들에게 설명하셨으며 천사들도 나타나서 주의 말씀을 그들의 정신과 마음에 감명시키고자 힘썼다.* 그러나 제자들은 유대 나라가 로마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현세적 해방을 고대하였으므로 그들 소망의 중심인 그분께서 수치스러운 죽음을 당하셔야 한다는 생각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들이 기억할 필요가 있었던 말씀들은 그들의 마음에서 사라졌다.

 

그리하여 시련의 때가 이르렀을 때에 그들은 아무런 준비도 갖추고 있지 못했다. 예수의 죽으심은 마치 주께서 미리 그들에게 알리시지 않은 것처럼 그들의 소망을 완전히 깨뜨려 버렸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그것을 공개하신 것과 같이 우리 앞에도 예언을 통하여 미래가 분명하게 공개되어 있다. 은혜의 시기의 끝과 시련의 때를 위한 준비와 연관된 여러 가지 사건들이 밝히 제시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마치 이 중요한 진리들이 그들에게 전혀 제시되지 않은 것처럼 그것을 밝히 깨닫지 못하고 있다. ― 각 시대의 대쟁투, 594(영문)(1911).

마지막 때에 관한 예언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나는 그 때 셋째 천사를 보았다 [계 14:9-11]. 나를 수행하는 천사가 말하였다. “그의 사업과 사명은 두렵고 놀라운 것이다. 그는 곡식을 가라지와 구별하여 인을 치고 묶어서 하늘 창고에 들이는 천사이다. 이 일에 온 마음과 온 주의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 초기문집, 118(영문)(1854).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우리의 충성과 믿음의 이유에 대해 답변하기 위해 재판관들 앞에 서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청년들은 이것들을 깨닫고 있어야 한다.

그들은 세상 역사가 종결되기 전에 발생할 일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우리의 영원한 행복과 관계되는 것이므로 교사와 학생들은 여기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 6T, 128, 129(1900).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알려주는 커다란 도로 표지들을 연구해야 한다. ― 4MR, 163(1895).

*********************************************************************************

 

“ 이 세상이 비록 타락하기는 하였으나 모두가 슬픔과 비애 뿐만은 아니다. 천연 그 자체 가운데서 희망과 위안의 기별을 찾을 수 있다. 엉겅퀴에도 꽃이 피고 가시덩굴에도 장미꽃이 덮이운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시라”는 문구는 방싯방싯 피는 꽃봉오리마다 뾰족뾰족 돋아나는 풀싹마다 기록되었다. 공중을 즐거운 노래로 충만케 하는 아름다운 새들, 향기를 풍기는 연연하고 고운 꽃들, 잎이 청청하게 무성한 수풀의 교목(喬木)들, 이 모든 것은 우리 하나님의 인정있고 자부적(慈父的)인 권고(眷顧)와 그 자녀를 행복되게 하시려는 그의 갈망을 증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의 품성을 나타낸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과 긍휼을 반포하셨다. 모세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하고 기도하였을 때에 주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출 33:19)리라고 하셨다. 이 선한 형상은 곧 주의 영광이다. 주께서 모세의 앞을 지나시며 반포하시기를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출 34:6, 7) 하셨다. 그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욘 4:2), 이는 그가 “인애를 기뻐하심”(미 7:18)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하늘과 땅에 있는 무수한 증거로써 당신에게 붙들어 매셨다. 천연계의 사물을 통하여 또는 사람이 그 마음으로 체험해 알 수 있는 그윽하고 부드러운 인간적 결연(結緣)을 통하여 그는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려고 하셨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그의 사랑을 나타내기에는 충분치 못하였다. 이러한 모든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善)의 대적은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하였으므로 사람들은 하나님을 공포심으로 대하게 되고”(정로, 10)

또 하나님을 가혹하고 용서성이 없는 이로 생각하게 되었다. 사단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은 그 주요 특성이 엄혹하게 처단하시는 자 - 엄격한 법관이나 각박하고 인색한 고리 대금업자 - 와 같이 생각하게 한다. 또한 사단은 조물주는 사람들의 허물과 잘못을 찾아내어 저들에게 벌을 주려고 질투적 눈으로써 항상 주목하는 자처럼 보여준다. 예수께서 인류 가운데 사시려고 오신 것은 그가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세상에 나타내심으로써 이러한 몽매한 오해를 없이 하시기 위함이었다.

 

제1장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정로의 계단 중에서 (엘렌 G.화잇)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