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중에 있는 부동산 가격이 허수란건 다 아실겁니다.
성내 장미아파트 50여평 17억에사가는 사람 절대~ 없죠 붙어있기야 동네 아줌마와 부동산 단합으로 가격올리구.
실제루 그가격엔 절대 물건 안나가죠. 글구 그 동네 사시는분 아시겠지만.. 그 동네 그리 부자 동네 아닙니다..
거서 살아 보면 알겠지만 중상정도 되죠. .차들을 봐두 그렇구
직군두 다양하지만 전문직종의 사람들이 많은 것도 아니구요
다만 이해할수 없는 부동산 가격...대출이나 담보는 용이할거 같네여.
국가에서 부동산 실거래가 공개를 하라구 하는걸 왜 반대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누군가 수요 공급의 원리로 놔돠야 한다 어쩌구 하는데 저도 그건 좋다구 생각합니다. 다만
수요공급의 원리건 국가가 앞장서 부동산 가격을 잡건
당연히 실거래가 공지가 우선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하지 않나여?
수요자가 늘고 공급자가 줄어들면 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하지만 공급자가 자기 맘대로 가격을 조작하여 공시할수 있다면. 이건 정말 일방적인 개임이 되 지 않습니까?
한데 더 의아한건.. 일부당과 사람들이 실거래가 공시를 반대하는데 있습니다.
도대체 그들의 주장이 뭔지.. 신문이나 잡지를 뒤져 봐두 이유는 없네여..
이유가 뭐죠? 실거래가 공개를 반대하는???
돈있는 사람이 버티는 거다. 한나라당이 원래 그렇지 않냐~ 등의 감정적인 댓글 답변은 원치 않습니다.
그쪽 계통으로 생각있으시구 아시는거 많으신분들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