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도 속이 답답하고 털어 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여친이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전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추어서
항상 버스 정거장에서 기다립니다.
버스 창가에 그녀의 얼굴이 비추고, 정류장에 도착했는데도
계속 자고 있네요...옆에는 다른 남자가 있었고....
둘다 버스에서 자고 있더군요...
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도 속이 답답하고 털어 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여친이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전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추어서
항상 버스 정거장에서 기다립니다.
버스 창가에 그녀의 얼굴이 비추고, 정류장에 도착했는데도
계속 자고 있네요...옆에는 다른 남자가 있었고....
둘다 버스에서 자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