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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로 살아간다는것..... 명예훼손죄....

천년후에 |2007.12.13 16:25
조회 246 |추천 0

매일 눈팅만 하다 저도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될지 몰랐네요... 저는 대학교 1학년을 다니다가

한학기마치고 휴학을 해 올해 수능을 다시 친학생입니다. 제 대학교 친구들 중 한쌍의 커플

이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커플은 남들과 다른 조금은 특수한 케이스 였습니다 어째서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여기서 K라는 여성과 L라는 현재 커플 그리고 또 한명의 남자 C라는 남성이 등장합니다. K양은 C군과 제가 학교를 다닐적 3월달 부터 시작해서 2학기초반에 서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K양과 사귀고 있는 L군 1학기때 부터 K양을 마음에 두고 있다가 C군과 K양의 인연이 끝난후 한달쯤후 사귀기 시작해 지금 까지 연을 맺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C군과 L군 K양 세명 전부 한기숙사에서 동거동락하던 사이였습니다. 친구의 여자를 사랑했네.. 라고 해야 할까요? 더군다가 C군은 과대표로써 1학기때 K양과C군이 사귄다는 사실은 장안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습니다. 덕분에 그 두사람은 비밀스러운 연애를 시작해오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저 또한 K양 L군 C군 세명과 학교를 그만둔 이후에도 가깝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C군과 둘이서 술을 마신적이 있습니다. C군이 말하더군요

"L군과 K양 둘이 사귀데~"

"정말??"

"진짜가 니 우애아노? 누가 카던데??"

"나도 S히야 한테 들었다"

"머라 카던데??"

"S히야가 카던데 K양 지금 남자사귄데이"

"누구랑요"

"L군"

"L군요??"

이런 이야기를 그로 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둘을 지켜 주고 싶었고 곁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조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후 오늘로 부터 4일전입니다. 저는 두 사람에게 그 사실에 대해서 전했습니다. C군이 너희 둘의 사실을 알고 있다고... 그렇지만 그녀에게 더 중요했던건 항상고민상담을 했었던 S군에 대한 배신감이 가장컸습니다. 그래서 S군에게 제 이름을 거론하며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 사람 조심하라는 의미였는데... 저는 알지도 모르는 S군에게 불려가서 3명의 사람들 속에서 심문을 받았습니다. 그 여자애가 S군이 나쁜 사람 이라고 하루만에 과전체에 소문을 냈나 봅니다 그로 인해서 절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둥... S군은 C군에게그런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C군은 처음에 인정안하려는듯하다 하는말이 술김에 그렇게 말했다면서 그렇게 K양에게는 제가 거짓으로 S군이라는 사람을 욕한것이라고 K양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K양은 S군에게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제 입장에는 S라는 사람을 처음 봤습니다.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그날 밤 저는 녹음기로 다시는 K양 이하 주윗사람들에게 연락하지 않는다는 녹음을 하고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K양에게 아무런 대화도 하지 못한채... K양은 제가 전화를 하면 바로 끊어 버립니다 또한 네이트온 메신저는 차단당했습니다. 추측이지만 S군의 지시였는지도 모르지요... 전 S군과C군에 발 아래에서 정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저 어떡해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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