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가끔 톡을 보는 28세의 남자입니다..
이틀전...연안부터 연안초등학교앞 교차로에 신호대기중이던
차량을 버스가 돌면서...앞부분을 밖으면서 끌고지나가는(뒷타이어에 가서 밖혔죠)
사고를 격었습니다..
저야 어의가 없었죠....가만이 있는 차를 들이 받으니??
그러나 버스기사 무섭더군요...쩝 운전경력 7년에 사고가 첨난거거든요...
버스기사왈 왜 가만이있는차를 들이 받느냐..??? 이런 씨XXXX아~~~
개새~소새~욕이란 욕은 다나오더군요...그러다가 버스회사근처에있는지..
같은 회사의 좀 높은 사람인거갔더군요...말빨 죽이대요....
타이어를 보라면서 내가 밖았으니 타이어가 휘어있지 이러면서.....
가만히 있던 저도 아 내가 정말 밖은건가?? 이런 생각이들더군요 쩝
그리고 나서 제 보험사에서도 직원이 나오더군요....
그쪽에서 무식하게 쏴대니.....그냥 경찰서를 들어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천 중부 경찰서에 교통사고 처리반에 갔습니다 ..버스기사와 버스회사사람
경찰서에서도 화려한 스킬을 뿌리더군요...
정말 엄청나더라구요...근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버스에는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더라구요
저의 보험사에서 그걸 보여달라고 하니 않보여주더군요...
그래서 경찰서에서 가져오라해서 경찰 있는대서 비디오를 봤습니다...
1차선에서 같이 돌았다고 처음에는 이야기하더니만 비디오를 보고왔는지 2차선으로 말을 봐꾸고
비디오 판독결과 제차는 교차로에서 1분이상 정차되어있는차량을 버스가 2차선에서 코너를
돌면서 박았다고 판결됬어요..어짜피 크게 다친것도없고 차는 많이 부서졌지만...ㅠ.ㅠ
버스기사 아저씨 보니 우리 아버지 연배이시고...그러더라구요 500만원이상의 사고를 치게되면
짤린다고....그냥 제가 병원도 않가고..랜트도 않할테니까 차만 100%고치라고하고 끝냈습니다
처음에 욕할때 같았으면 그냥 눕고싶었지만 병원도 않가기로했으니 합의금도 않받구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특히 버스랑 택시는 사고나면 엄청난 말빨스킬을 자랑합니다
잘못을 제가 한거갔은........그리고 버스는 다 카메라가 있으니..꼭 써먹으세요
자기들이 불리하다 싶으면 카메라 고장이라는둥...않보여주니까..경찰서들어가서
경찰관 입회해서 확인하세요.....
인천 시내버스 14번 버스 다시는 않탈꺼에요 ㅋㅋㅋ
사기다 뭐다 그럴까봐 사고 사진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