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휴.. 아침에 이메일로 요금 청구서 받고
사무실에서 놀라서 뒤로 넘어질뻔한... 이런...
1년전인가.. 그때는 3천원 안냈다고 정지시킨다고 문자고 오고 그러더니...
이젠 9억원을 내란다...
SK야!!
내 몸땡이를 팔아도 9억 안나오겠다...
나한테 뭐를 바라는게냐?/ ㅡ,.ㅡ^;;;
전화했더니.. 전산요류란다...
다시 보내준다더니니... 또 똑같은 요금 청구서..
나보고 우짜라는거니??
애휴.. 아침에 이메일로 요금 청구서 받고
사무실에서 놀라서 뒤로 넘어질뻔한... 이런...
1년전인가.. 그때는 3천원 안냈다고 정지시킨다고 문자고 오고 그러더니...
이젠 9억원을 내란다...
SK야!!
내 몸땡이를 팔아도 9억 안나오겠다...
나한테 뭐를 바라는게냐?/ ㅡ,.ㅡ^;;;
전화했더니.. 전산요류란다...
다시 보내준다더니니... 또 똑같은 요금 청구서..
나보고 우짜라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