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포경찰서에 이명박후보가 2000년 10월 17일 광운대 최고경영자과정에서 2시간에 걸친 강연을 한 테이프를 가지고 한나라당에 30억을 요구하면서 협박하던 사람이 잡혀 있습니다. 한나라당 상임고문 박모씨를 만나고 돈을 주겠다고 해서 나오다가 경찰의 급습으로 잡혀서 사본 시디 2장이 마포경찰서에 압수되어 있고 그 사람은 조사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강연테이프의 내용은 그 사람의 주장에 따르면 LK이뱅크와 BBK와의 관계, BBK로 수익을 앞으로 낼 것이다. 인터넷 증권사 설립신청을 했는데 곧 나온다 등을 이명박이 직접 강연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지금 각 방송사 및 기자들이 모두 달려와서 취재중인 사안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그냥 협박한게 아니고 그 테이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명박 끝장입니다!!!!!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만약 거짓이라면 그 사람은 진짜 간큰 협박범인데.. 아무 근거 없는 내용에
한나라당에서 딜까지 할려고 했을까요?
정말 흥미진진한 대선판국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