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랜옛친구(친구라고하기멋하고 그냥 동창)을 우연히 몇십년만에 봤죠
근데 말하는도중보니깐..정말 남자복있는여자 따로있네 이런생각하게만들더라고요
차를보니 폭스바겐인데 결혼앞두고 일주전 남편이 사줬대요 ㅋㅋ아 부럽더라고요
집도 45평에 둘이 산대요 결혼비용도 3천정도밖에 안썼다네요 여자네집은 아주 평범하고...
겨울됐다고 이번에 남푠이 밍크하나사줬다네요 (결혼은 만나서 몇달만에했대요 3살차이라나)
남편네집도부자는아니고 남편이 성공한사업가라나 ㅋㅋ
또 아는어떤여자애는 만날때마다 남친이 10만원가량되는 머 핸드백 옷등등 다사준다네요
머 원조교제 이런거 절대아니고 사랑해서 오래만나는사이인데..
머 외모가 대단하다 학벌이 뛰어나다 집안이좋다 이런것도 아닌데....평범한사람들중에
그런사람들 주위에 엄청많더라고요 이외로요...
그런거보다 여기와서 톡읽고 남편이 바람피네,때렸네 이런글들보면 정말 여자팔자는 남자에의해좌우되는거같네요 글구 남편복있는여자따로있다는게 맞는거같구요
내 뒤를 돌아보니.....한숨만 나네요 ㅋㅋㅋ
내가 된장녀,돈밝히는뇬,남자머 빼먹을뇬 이라 저런거 바라고쓴글 절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