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답답하다 바보같다 이상하다.. 이런말씀하실수도잇겟지만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왜이런글을 올렷냐 하시겟지만 악플을 제외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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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게 아니라.....
전, 괜찮은 간호사 직업보다도 친구 부탁에 못이겨....핸폰 액정검사하는 곳에 같이 들어가게 되었
습니다... 별루 가고싶은 회사도 아니엿고... 하지만, 친구의 부탁에 못이겨..(제가 부탁같은건 솔직히 거절을 못하는 편이라서) 어쩔수 없이 면접을 보고 친구랑 같이 밥먹고, 집에들어가려고 하니
친구가 술한잔하자고 하길래.... 간단히 마시고 또 전 집으로 줄행랑 쳣죠....
일단은 담날.... 출근을 하였지요..... 일단은 출근을해서 다 같이 모이라고 하길래..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도 다 듣고 나서 검사자를 6명 뽑는대요....
그래서 전 첨엔 그래더 견뎌보고 계장언니가 뽑드라고요....
저보곤 얼굴도 이쁜데 할생각없냐고... 전 별루 햇더니만...
제친구보고 이친구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경험도 쌓고 일단해보자 싶어서 그냥 제가 불러드렷죠...
하지만 친구왈: 닌 꼭 복잡하고 짜증난건 혼자서 다 할려고하제.... 미친다 미쳐~~
이러더라구요.....
저 : 왜... 경험도 쌓고 욕은 들어먹겟지만 그래더 잼잇잖아... 재미붙이고 하면 되는거지
지금 우리처지에 이것저것 따질 게 아니라고 말을 햇엇죠......
하지만 친구는 핸폰 검사란걸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솔직히 잘못하면 욕들어먹는자리라서리
하지만 전 예전부터 QC라는걸 해봣기때문에 그냥 해볼려고 맘을 먹엇엇죠
그반면.... 계장언니가 강사분이 잘생기고 멋진분이라고 소개를 하시더군요...ㅋㅋ
내심 좋앗죠....ㅋㅋㅋㅋㅋ
친구는 강력히 않한다고 부인하고 절 남겨두곤 점심 식사후 회사버스 타고 바로 줄행랑 치더군요
못땐 XXXㅋㅋㅋ 하지만 제가 자청한 일이니까요...
글고 검사원 수당으로 30000원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내심더 좋앗죠
첫시험인.... 적성검사라고 불량 양품 판정하는 걸 시험치고
두번째 시험전....
일단은 이론공부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심 욜심히 적고 있는반면
웬 남자분..... 와서 인사를 하시더라구요.....누군가 햇더니.. 교육관이시더라구요
그래서 다 같이 인사를 햇죠...
20대 중반이라고 하시길래... 26~27으로 봣죠..... 정말 어려보이고 앳때 보이드라고요
근데, 웬걸........ 깜짝 놀라 경악 하고 말앗어여...
29이라는거에요... 글케 않보이는데, 하면서 분위기좀 제가 띄웟죠..ㅋㅋㅋ
내심....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드라고요....
그래서 교육도 잘듣고 얘기도 마뉘 햇구요....
첫날....둘째날은 ...열심히 농땡이 치면서 교육을 받앗죠....
교육관 약도 슬슬 올려가면서 말이져....하지만 계속 얼굴만 빨개지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드라고요..... 그래서 교육받고 담날 빵을 갖고 회사에 갓엇어여...
아침밥도 못먹고 나가서 교육받는사람들끼리 같이 먹으려고요...
교육관 오늘도 늘 웃는모습으로 반갑습니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반갑습니다. 하고 인사햇죠....
내심 먼저 말걸어주시니... 고맙드라고요... 제가 부끄럼과 쑥스럼이 많아서리~~
담날..... 교육관 옆을 지나가는데 술을 얼마나 마셧는지 술해독이 덜되어서
술냄새가 코를 찌르드라고요.... 그래서 또 술엄청 펏구나 하면서
제가 음료수 하나를 뽑아드렷습져...ㅋㅋㅋ
그러니... 고맙다고 마시더라구요....
글케 교육을 다 마치고 현장으로 들어갓는데,
웬걸.... 초록모자가 제앞으로 다가 오는거에요...
무진복을 입고 일하거든요.....
다가오더니만...OO씨... 실기시험 쳣어여...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아직 않쳣다고 하니까 눈에 빨리 익혀서 빨리 시험치세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심 네....하고 대답햇죠...
근데, 늘 이사람보면서 회사를 다녓어여..
제가 짝... 사랑을 너무 오래해서리.....
한사람을 5년동안 짝사랑한적이 잇엇어여....
그사람한테도 앤잇엇고 하지만 진짜 제가 좋아하면 끝까지 지켜보는스탈이라서
근데, 그사람한텐 앤이 잇다는거에요....
그래더 골키퍼 잇다고 골이 않들어가겟나 싶엇지만 내심 짝사랑만 하고 있는겁니다.
회사에서 보면 이냥저냥 인사는 꼭 합니다.
않하면 또 싸가지라고 소문이 나니까요...
직급도 있으시고 해서 또 회사에 입소문이 빨라서 어케 말을 못합니다.
직급이 주임이시거든요...
그냥 고백하고는 싶은데, 앤도 잇고....
또 제가 어케어케해서 핸폰 번호는 따냇거든요... 주위에 아능 사람으로 인해서
근데, 전화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일반 개인적으론 전화를 한번도 못해봣어요...
그사람은 한사람만 바라보는스탈인거 같은데, 저랑나이차도 5살차가 나드라고요
휴~~~
전 24 그사람은 29이에요....
회사 에서 보시는분들도 잇고해서 함부로 말을 못붙이겟드라고요....
직급도 잇고 해서리~~~ 진짜 맘은 여리고 착하고 좋은데,
성격도 다 게안고, 한여자만 바라보는스탈인거 같드라고요....
어케 앤있는사람을 꼬시자니... 미안하고 멀리서 지켜보자니.. 바보같고
어케 하면 좋겟습니까?????????????
정말 이젠 짝사랑은 그만하고싶은데, 정말 힘든데.........
제주위사람들은 다 알고있는데, 어케 어케 다가가지를 못하겟어요....
확.........고백을 해버리자니..... 황당해할것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바보같기도 하고....................휴~~~~~~~~~~
그사람은 제가 좋아하는질 몰고 있는거 같은데
어케 친해지는방법이 없을까요??????????
폰번호는 알고있는데, 쉽사리 저놔하기도 글코.....
회사가 저녁7:30에 퇴근하거든요....그래서
회사가 가까운거리도 아니고
그사람집은 용호동이고...... 회사는 양산 통도사근처라서리......
넘 먼거리를 고속도로타고 다니면 금방 온다고 하시더군요.....ㅋㅋㅋㅋ
중간중간에 저나를 할려고 해도 그렇고..........어케해야좋을지????????휴~~~~
좋은 방법이나 좋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사람한테 쉽게 다가가지를 못하겟어요... 어쩜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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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악플은 제외한 조언부탁좀 바랍니다.
재미없는글 봐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