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제사는 참석 안키로 했습니다.![]()
친정일에 너무 관심 많으신 4째 매형 덕분에..
괭이 시집가고 나면 죽어날 것 같습니다..에고 에고......
참고로 시누가 5섯입니다.
(어느님께서 4명으로 알고 계시길래....^^)
근데..
그 사건 이후로 남친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은것 같습니다.
3년동안 미워보인적도
지겹다 느낀적도 없었는데...
갑자기 예전만큼 사랑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속이 좁아서 아직도 꽁~~해 있어서 그런거겠죠..
헤헤헤...풀어야지..
휴가지 가서 울언냐 알면 불쌍한 울 남친 언냐랑 형부에게
후라이팬에 멸치 맹쿠로 들들...달달...볶일텐데...
요 며칠 굳게 다짐합니다.
시부모님께만 잘해야지...라고...........
고생 많이 하신 시엄마한테 팩도 해드리고
약주 좋아라 하시는 아버님 술 친구도 가끔 해드리며..
힘들때마다 여서 보고쌓은 실력으로...
살살..뭉게기도 하면서...쿄쿄쿄...^^
열분도 조언 너무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자~~아~~~알.....부탁드립니다....^^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