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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유래,,,^^

빛나는쇠 |2007.12.17 18:56
조회 241 |추천 0

(펌)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이교도의 풍습을 없애기 위해 기독교가 이교도들을

정복했다는 의미에서 이교의 축제일인 동지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채택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화 한 뒤 로마의 교회는 전통적인

축제일을 예수의 생일과 동일시하여 많은 사람들을 기독교로 끌어들이고자 하였다.----------

 

 

크리스마스가 생긴 원인

 


크리스마스가 생긴 이유는 예수님께서 성모마리아님에게서 태어나셨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마태, 루카복음서에서 보면 동방박사들과 천사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뻐 찬송하였습니다. 물론 그 날짜는 지금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천사들과 동방박사들도

찬양하고 기뻐하는데 그리스도신자들인 저희들이 예수님의 탄생날짜를 모른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것입니다.

 

 

세계 기독교회사 174쪽

 

성탄절을 12월 25일에 지킨 것은 354년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틴노플에서 축하 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자체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일이 있는 것이다,,,

이런 축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 그리스도께서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크리스마스"의 날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12월 25일 설은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채택한데서 비롯됐다. 당시 "로마"의 이교도들은 동지절

(12월 24일 - 다음해 1월 6일)을 하나의 대축제적인 명절로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고대 교회의

"로마" 주교는 기독교가 이교도들을 정복했다는 의미에서 이교의 축제일인 동지를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채택했다.


"크리스마스"를 교회가 교리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것은 4세기 후반 부터이다. 고대 "로마"

교회에서 기원한 "크리스마스"를 지키기 시작한 년대에 대해서는 335년설과 354년설이 맞서

있다. "성탄일"은 그 후 동방 교회로 퍼져나가 "콘스탄티노롤리스"(379년),"카파도기아"(382년)

등에서 지키기 시작했고 교회력의 기원이 되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시력

기원의 시원이 되었다.

 

"로마"의 "액시그누스"(500-544)가 533년 부활절표를 작성할 때 계산한 데서 비롯된 시력

기원의 기점인 "그리스도"의 탄생은 실제로는 현재보다 4년이 앞당겨진다."성서"에는 예수님의

탄생년도나 날자의 기록이 전혀 없다.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정한 최고(最古)의

기록이라는 "안디옥" 주교의 "데오필로스"기록(175-183)도 학자들간에는 위작(僞作)이라고

단정되고 있다.

 

"그리스도"와 "미사"가 합쳐 구성된 용어인 "크리스마스"사건에 관한 성서적 근거로는

"마태복음 제 1 장"과 "누가복음 제 2 장"을 들 수 있다.성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처녀 탄생은

천사의 고지, 이상한 별의 출현, "베들레헴"의 말 구유까지 박사들을 인도한 빛 등은 "그리스도"

가 인간이된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마치 바늘과 실의 관계 처럼 성탄에 널리 유행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관습은 고대 "애급"

에서의 동지제(冬至祭) 때의 나뭇가지 장식, "로마" 축제 행렬에서의 촛불을 단 월계수 가지

장식 등 옛날의 성목(聖木) 숭배에 그 기원을 두고있다.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로 전나무를 사용하게 된데는 전설이 있다. 8세기경 독일에 파견된
선교사 "오딘"은 신성하다는 떡갈나무에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야만적 풍습을 중지시키기

위해 옆의 전나무를 가리키며 " 이 나무 가지를 가지고 집에 돌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라"고 설교한데서부터 비롯됐다는 것이다.


현대를 사는 모든 성실한 종교개혁의 후예들, 정통 신앙의 말씀 중심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오늘

하나님께서는 말씀 하신다.

 

 


-------------------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무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라."-------------------(출23:1~2)

 

 

 

성경에 이런구절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허망한 풍설이 아니라 구세주가 탄생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틀림없는사실이며,  날짜는 여러 이유로 정확히는 모르나 아무도 성탄이 거짓이라고는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천사들과 동방박사들도 찬양하고 기뻐하는데 그리스도신자들인 우리들이 예수님의 탄생날짜를 모른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것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문제시된 것은 기독교인들이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잘 몰라서 문제시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기에는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세월이 흘러 기독교인이 잘 모르는게 된

것을 이교도나 안티가 이용하는 것일 뿐 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은 정확한 크리스마스의

유래를 많이 알려 이교도와 안티들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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