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쁜데,회사 행사에 참가하란다...

겨울귀신 |2007.12.17 21:26
조회 144 |추천 0

일용직 직원이 무슨 득을 보겠다고 회사 행사에 참여해 쉬는 날도 연습을 하랍니까?

여긴 아울렛 매장, 회사는 기독교 계열, 크리스마스는 회사의 명절 ,,,

참고로 12월 20일은 정기 재고 조사 하는날.

고객응대, 재고조사 리스트 뽑기, 물건 정리, 물건 채워 넣기, 이와중에 회사 행사....

찬양 연습에 인원이 차출되어 한시간 가량 빠졌습니다.

바쁘고 정신없고,고객 많은 시간에.....아직 창고와 매장 재고리스트 정리 못한

직원도 있는데 말이죠.그직원이 창고 들어가 버리면 남은 인원 하나 ,

한명이 그 매장을 다 봐야 합니다.에효....

그리고 그 사람은 내일 휴무 날인데도 아침 8시 30분 까지와서 연습 하랍니다.

그분 여기서 시급제 사원입니다.그리고 쉬는날에 나오면 유급으로 계산해 주지도 않아요.

웃기지 않나요?회사의 사규라면 이해 하고 할수 없는 노릇이예요.

찬양 연습한다고 쉬는날까지 나오라니....

이런 일 좋와서 할까요?아님 제 계약을 위해  싫어도 하는 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