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아닐까?
내가 누군가를 사랑했고
누군가도 나를 사랑 했었다는
그런 잠시만의 행복함이 날아갔을뿐
원래 혼자있던인생 혼자가는거고
그때 누군가가 같이있다는건 좋겠지만..
내가 좋아하지않았지만 누군가가 나를좋아했었다면
그냥 미안한마음이 들뿐이고 반대로 내가 좋아했지만
그쪽에서 나를 좋아하지않았다면 인생 평균 80년에 0.1프로정도의
그런시간을 힘들어하는거지...
서로사랑하다 헤어졌다면 이유가 있는거라면 그게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나는거야 꼭인연이라면 말이지
그게 인생이야 난 그렇게 생각해...
너잘되나보자가 아닌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가 아닌 너가 얼마나 잘되는가보자는
그냥 잠시 마음뿐 나중에는 다용서가 되는게 인간이고 사람이지
아무리 않좋게 헤어졌어도 내가 잘해줬던 기억보다는 못해줬던기억이더생각나고 그거에 대해 미안하고 아쉬운건 사람의 근본이 착해서 일꺼야 아니면 너무 그사람을 사랑해서 일수도있는거지 그렇게 생각을하는거야
너무 힘들땐 하늘을보고 바람을 느끼며 그것도 아니할시엔
바다나 강바람을 맞으며 한숨을 쉬어보면 풀리곤하지 그것도 아니될시엔 그냥 크게 소리를 지르는거야 마음것 노래방도괜찮은거야
마음을 비우는거야 모두... 나처럼 말야.... 하지만 그래도 그리움이 남는건 어쩔수가 없어 그건 사람이기에.. 나도 그런일족이기에 어쩔수가 없어.... 복수는 잊었지만 그녀를 잊기엔 아직내가 그녀를 사랑하기에 되지않는거지 그냥 지금은 나사랑해주는 사람만 만났으면해
그녀가 아니라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