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관두고 만다. 썅
한치 앞을 모르고 , 인정머리 없게 구는 노인네.
씨팔 참을 만큼 참았고.........휴......
도망간 며느리 이해할만도 하고...
뚱땡이 아들내미 ,, 여자 델꼬온거 신기그자체.
아 ........썅 스트레스!
절라 춥고 눈발까지 내리는데 , 신발,,, 매달 꼭 들어오는 , 그깟 나부랭이 통장.
그걸 뭐한다고 , 알아야돼...안봐도, 비디오지..
의심은 드럽게 많고...
입출금 통장이면 또 말을안해... 아썅../.
아침부터 스트레스.. 참다 참다 폭발..
웬만하면 안그랬다 .나도.
노인네니깐 , ..이러고 참았지..
썅.
그만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