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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뽑아야하나.

ㅇㅇ |2007.12.18 18:12
조회 158 |추천 0
오늘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 희망선포식이 있었다.

 



 

 

곶감동영 연설 요약 "땅바기는 땅만 판다."

땅바기 연설 요약 "곶감은 말만 잘한다."

 

문국현 후보 연설 요약

"유한양행의 조그마한 벤처사업부에서 시작해 아시아의 킴벌리 클라크 회사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갈 길이 많다는 걸 느꼈다"

 

모든 연설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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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만하고 다들 토꼈다.


그들에게 애초에 중소기업 따윈 관심없었다.

 

연설하시고 꿋꿋히 자리에 남아 중소기업 발전에 대해 메모하시며 경청하시는 모습...

 

말을 잘하시는 분보다

말을 잘들어주시는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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