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톡을쓰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12월달이 넘어가면 21세되는 피돌이입니다(남자)
(얼렁 군대가야지요)
다름이 아니라 톡커님들에게 물어볼게 있어서 그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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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일전부터 저희 피시방에 오시는 남자 손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 처음봤을 때도
하아...머리도 안감고 지저분해서 가까이 가면 냄새가..
미친듯 나고 그렇다고 뭐라 할수도없고...손님이기에..
돌아버릴거 같아요ㅠㅠ 오늘도 새벽에 어김없이 와서 그것도
카운터에서 6~8발자국 떨어진곳에 앉았어요 아놔 맨날 왜 그자리만 앉는지
아 냄새때문에 미칠거같아요 ㅡㅡ;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
그렇다고 죄송합니다만 자리좀 이동해주실수 없나요? 이렇게 묻기도 좀 그렇구
그분때문에 그 주위에 계신 손님분들 그분오시자마자 한10분있다가 계산하시고 가셨습니다.
아 미칠거같아요 아직도 냄새가 ㅡㅡ 그 왜 있잖습니까 대걸레 썩은냄새..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자꾸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ㅠㅠ 죄송합니다만 ㅠㅠㅠㅠㅠ
뭐하나 보면 그 왜 성인사이트 화상채팅 그거보고 앉았습니다 아 정말 냄새가
코를 후벼팝니다 증말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플좀 자제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