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군대보내노코
얼마전에 친구들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죽순이는 아니에요
원래 모르는 사람하고 얘기하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날 부킹을 갔던 아이중에
마음이 가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스킨쉽도 하나도 부담되지 않고. . .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번호도 주고받고
그 이후로 몇번 만났습니다.
만나면 만날 수록
더 편해지고
더 만나고 싶고
군대가 문젠지
내가 문젠지
이럴땐 어쩌면 좋아요??
그런데
또 문제는
둘다 연하라는거죠
남친 군대보내노코
얼마전에 친구들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죽순이는 아니에요
원래 모르는 사람하고 얘기하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날 부킹을 갔던 아이중에
마음이 가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스킨쉽도 하나도 부담되지 않고. . .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번호도 주고받고
그 이후로 몇번 만났습니다.
만나면 만날 수록
더 편해지고
더 만나고 싶고
군대가 문젠지
내가 문젠지
이럴땐 어쩌면 좋아요??
그런데
또 문제는
둘다 연하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