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1년넘게 사귄 1살어린 남친이 있습니다...
매일 싸우고 헤어지고 싸우고 헤어지고 합니다...
서로서로 성격탓인지 모르겠지만 사랑한다는말보다도 헤어지잔말을 1년동안
더 많이 한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 처럼 우린 또 싸워서 헤어졌어요...지금현재론 또다시 사귀고있지만
헤어졌을때 한 일주일간 연락을 안했었어요...연락을 안했을때
제 남친이 트렌스젠드빠같은데를 갔었데요...거기가서 트렌스젠더가슴만지고 성기부분
수술한 부위도 봤었고 심지어는 그 트렌스젠더한데 고추를 빨렸데요...
어떻게 아냐구요...제남친의 절친한 칭구와 술을 먹다가 그 칭구가 말실수를 해버린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 남친에게 그칭구가 했다는 얘기는 안하고 슬쩍 떠봤었죠..
나랑 헤어질때 그런데 가봤었냐고...그랬더니 다행히 거짓말은 안했어요...하지만 꼬추빨렸다는
얘기는 안하더군요...
정말 불결하고 불쾌해요...아무리 트렌스젠더라지만 본래의 성은 남자잖아요...
저 이놈이랑 헤어져야 할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