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활비 장난이 아니네여...

복사꽃만발 |2003.08.01 14:40
조회 1,166 |추천 0

결혼후 집들이가 넘 많아서 두달간 가계부를 쓰지 않았읍니다(지출이 넘 많으니 짜증이 나서 때려쳤음.)

글구 7월부터 가계부를 다시 썻는데 이야~~~쓴것두 없는데 왜케 지출이 많은지...

저희 수입이 둘 합쳐서270만원정도 되더군여 거기에 적금이130만원, 신랑용돈30만원, 양가 부모님 용돈20만원,글구 관리비에 병원비 등등지출이100만원이나 되더 군여...

계획하기론 수입250에 150적금 100지출 이렇게 잡았는데 넘 마니 오버가 된거 같아여...

살림 알뜰하게 한다고 했는데 어제 결산해보니 절망감이....

 어버님은 니네가 형이니 작은애보다 못살아선 안된다고 자꾸 부담 주심니다.

저두 잘 살구 싶어여...빨리 부자되구 싶은데...특희 시동생보단 잘살구 싶거든여...

 뭐가 문제지 다른님들은 한달 생활비 얼마나 드시나여...

제가 많이 쓰는 건가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