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 넘 잼나고 멋진 장면들이 많더군여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저절로...
누가 죽어서 아님 죽을병에 걸려서 억지로 슬퍼 울게 만드는 다른 드라마들과는 달리...
그냥 음악과 상황이 저절로 가슴이 저리게 만들더군여 ,,,
그냥 무조건적으로 감동의 눈물이....
제가 넘 오바인가여?ㅋ
윤의 아버지가 아버지라 불러보라고 해서 윤이 울먹이며 아버님 이라고 부르던 장면도 감동....홍길동이생각나더군여 호부호형 못했다던.....ㅋㅋ
글구 어릴적 윤이 애들 때리고 어린 채옥을 업고 울면서 뛰던 장면도 정말 감동적이였음돠...
하늘로 날아가고 싶다고 했던 거 같은데,,,, 다시 보구 싶습니다..
동영상 올려주심 안되나여? 보구 싶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