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꺅 오늘 드디어 따꼬 아빠가 배달되어 옵니다요 + _ +;;; 남편 얼굴 못본지
어언 한달 - ㅁ -;;; 11월 19일에 따꼬 낳고 20일에 일본 갔으니깐 1달하고도
4일이나 못봤네 힝 ㅠㅠ (화상 채팅 하긴 했지만서도 ㅋ)
무무 쬐끄만 따꼬 양말 크기를 생각하며, 그 속에 넣을 수 있는 따꼬 선물은
과연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는 따꼬 아빠~ (그런 걸로 고민하다니 귀여워 ㅋㅋ;;;)
그리고 남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한 일본 수입브랜드를 옥션질해주는 나 - _ -
(일본에서 수입해온 옷을 한국 옥션에서 구입해서 다시 일본으로 가져가는 건
무슨 짓이냐;;; 역수입 하려는게냐 - ㅁ -;;; !!! ) 아무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헤헹~ (그러나 남편 불교 - _ -; ㅋㅋㅋ)
다른 분들도 쫌 더 즐겁고 업된 하루 보내고 계시나요??? 연휴 잘 보내시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