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제가 대학교 입학하면서 부터 매월 500만원씩 용돈을 주셨어요
생일이나 특별한날에 두배정도의 용돈을 주시고요
저희집안은 여자가 귀해 나름 많이 귀여움받고 자랐지요
위로는 오빠가 2명있는데 나이차도 나고 다 결혼해서 부모님과 살죠
큰오빠는 의사고 작은 오빠는 외교관이라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해요
얼마전 남친을 사겼는는데 남친 집안이 어려워요
강북 창동에 아파트에 사는데 한달에 용돈 50만원도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좀 챙겨줄까요?
원래 차한대 뽑아줄까 생각했는데 남친이 운전면허중이 없어서..
항상 내차에 남친 태우고 다녀요 ㅠㅠ